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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18.9.21 금 22:42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뉴스워커_신남방정책] 인도네시아에 전하는 해양과학기술
[뉴스워커_신남방정책] 인도네시아에 전하는 해양과학기술
[뉴스워커_신남방정책] 한-인도네시아 해양과학공동연구센터가 지난 14일 인도네시아 치르본의 반둥공과대학 제 2캠퍼스에 마련됐다. 이는 올 5월 김영춘 해수부 장관이 ‘한-인니 해양과학공동연구센터 설립을 위한 이행협정’을 체결하면서 신남방정책의 일환으로 본격 추진된 것이다.개발도상국에서는 한국의 우수한 항만인프라와 운영기술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이를 배우기 위해 항만관련 고위 공무원들이 연수차 한국을 많이 찾고 있다. 특히 인도네시아는 한국의 10배에 달하는 배타적 경제수역과 해양자원을 갖고 있어서 한국의 선진해양과학기술을 도입하고, 한국 기업의 투자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어 우리로서는 신남방책에 발맞추어 새로운 시장 개척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 그래픽_황성환 뉴스워커 그래픽 담당 ◆ 인도네시아에 마련된 해양과학공동연구센터지난 14일 인도네시아 치르본에 마련된 ‘한-인니 해양과학공동연구센터’는, 한국은 센터 운영 예산을 지원하고 인도네시아는 사무실 등 센터 관련 인프라를 지원하여 개소됐다. 공동센터장 2명을 중심으로 행정부, 연구기술부, 교육훈련부 등 3개 부서로 나뉘어 운영되며 공동위원회를 통해 해양 에너지 관련 인프라 구축, 인도네시아 해양쓰레기 처리, 인도네시아 해양플랜트 및 항만투자 산업에 대한 한국 기업의 진출방안, ...
[뉴스워커_기자의 窓] 곰탕집 성추행 사건..논쟁의 씨앗은 ‘신뢰받지 못하는 사법부’
[뉴스워커_기자의 窓] 곰탕집 성추행 사건..논쟁의 씨앗은 ‘신뢰받지 못하는 사법부’
[뉴스워커_김태연 기자] “피해자 진술에만 입각한 사법부 판결을 신뢰할 수 없다”‘곰탕집 성추행 사건’을 둘러싼 논쟁이 끝이 보이지 않는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지난 6일 “제 남편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라는 청원글로 시작된 사건은 피해자 중심주의에서 법원 법리성을 옹호하는 측과 법원 판결의 신뢰성을 문제 삼는 구도로 대립각을 세우는 모양새다.본 사건의 쟁점은 가해자로 지목된 남성이 여성의 신체부위를 만졌는지에 대한 여부다. 남성의 아내가 국민 청원으로 억울함을 호소한 끝에 사건 당시 CCTV는 2차까지 공개됐지만 물체에 가려져 있어 피해 여부를 대중들이 판단하기 힘든 소지가 있었다. 결국 사법부는 피해자 진술이 일관성이 있었다는 판단 끝에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해 남성을 구속하는 결정을 내리기에 이른다. ▲ 그래픽_황성환 그래픽 담당 사법부 판결을 두고 법조계 안팎에서도 “1심 재판부가 ‘가해자 중심주의’ 측면에서 재판을 심리했다”와 “재판부 가치판단을 존중하지 못하는 것은 피해자중심주의를 훼손하는 것”이라는 다양한 해석이 나온다.성범죄 사건은 피해자 진술과 주장을 우선시하는 관점인 ‘피해자 중심주의’를 바탕으로 수사가 진행...
BMW '火車포비아'...車업계 전반으로 확산되나
BMW '火車포비아'...車업계 전반으로 확산되나

BMW 이어 아반떼·에쿠스 화재까지... 분개한 소비자들, 자동차 업계 전반에 차량 조사 및 안전 점검 대책 요구

[뉴스워커_BMW] 잇단 BMW 차량 화재를 중심으로 화차(火車)포비아가 확산되고 있다. 지난 4일 리콜 대상이 아닌 BMW 차량과 ‘이상 없음’ 진단을 받은 차량까지 화재에 휩싸이면서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더욱...
[뉴스워커] 정부 종자 산업 육성과 성과 ①보존만큼이나 중요한 유전자 다양성
[뉴스워커] 정부 종자 산업 육성과 성과 ①보존만큼이나 중요한 유전자 다양성
[뉴스워커_위클리 기획] 북극 노르웨이령 스발바르 제도의 스피츠베르겐 섬에는 현대판 노아의 방주, 최후의 날 저장고라고 불리는 스발바르 국제 종자 저장고가 있다.이 저장고는 전 지구적 자연재해, 핵전쟁 등 지구상의 작물이 전멸할 수 있는 경우를 상정하여 2015년 기준 86만여 종의 종자가 500개씩 보존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도 FAO(세계 식량 농업 기구)와 종자기탁 협정서를 체결하여 식량 작물을 중심으로 1만 3000여종의 종자를 기탁한 바 있다. ▲ 그래픽_진우현 그래픽 담당 보관을 위탁받은 종자들은 길이 27m, 너비 10m의 저장고 3개소에 보...
[기자의 窓] 임영득 현대모비스 대표 직원소통 논란과 익명 여론의 무시에 관하여
[뉴스워커_기자의 窓] ‘지속되는 위험외주화’..삼성전자, 작업자 안전 확보 강화해야

[뉴스워커] 정부 종자 산업 육성과 성과 ②한국의 종자산업 육성, 어떤 결과 나왔나

[뉴스워커] 정부 종자 산업 육성과 성과 ②한국의 종자산업 육성, 어떤 결과 나왔나
▲ 그래픽_진우현 그래픽 담당 [뉴스워커_위클리 기획] 농림축산식품부의 자료에 의하면 한국의 종자 수출액은 2014년 4001만 달러, 2015년 4695만 ...

[뉴스워커] 정부 종자 산업 육성과 성과 ①보존만큼이나 중요한 유전자 다양성

[뉴스워커] 정부 종자 산업 육성과 성과 ①보존만큼이나 중요한 유전자 다양성
[뉴스워커_위클리 기획] 북극 노르웨이령 스발바르 제도의 스피츠베르겐 섬에는 현대판 노아의 방주, 최후의 날 저장고라고 불리는 스발바르 국제 종자 저장고가 있다....

[뉴스워커_기획] 미, 무역관세 조치…②25% 관세 부과 직접 상대국 중국과의 무역 적자폭도 확대

[뉴스워커_기획] 미, 무역관세 조치…②25% 관세 부과 직접 상대국 중국과의 무역 적자폭도 확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7월 6일부터 500억 달러 규모의 중국 상품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하는 정책을 실행에 옮겼는데, 정책 의도와는 반대로 2018년...

[뉴스워커_기획] 미, 무역관세 조치…①효과 ‘없다’ 평가에도 분쟁 장기화 우려 나와

[뉴스워커_기획] 미, 무역관세 조치…①효과 ‘없다’ 평가에도 분쟁 장기화 우려 나와
미국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미국의 2018년 7월 무역 상황은 전월에 비해 수출은 감소하고 수입이 확대되어 무역 수지 적자가 확대된 경향을 나타냈다.2018년 7...

[뉴스워커] SKT, KT 등 한국 양자 암호 통신 상용화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뉴스워커] SKT, KT 등 한국 양자 암호 통신 상용화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뉴스워커] 지난 9월 10일 국립전파연구원은 최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국제 전기 통신 연합 전기 통신 표준화 부문 정보보호 연구그룹(ITU-T, SG17)...
[뉴스워커_기자의 窓] “자해·자살송” 등 10대들의 위험한 유행은 ‘죽음의 전조증상’..방치 아닌 사회적 개입 필요한 때
[뉴스워커_기자의 窓] “자해·자살송” 등 10대들의 위험한 유행은 ‘죽음의 전조증상’..방치 아닌 사회적 개입 필요한 때

[기자의 窓] 우유철 현대제철 대표님께 묻습니다 “과거는 과거(過去)라서 묻혀야 합니까”

-현대차그룹 본사 3000여 명 집결 농성, 사측 “오래전 일이라 확인불가”

[기자의 窓] 우유철 현대제철 대표님께 묻습니다 “과거는 과거(過去)라서 묻혀야 합니까”
[기자의 窓] 십 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있지만 변하지 않는 것도 때론 존재한다. 현대제철은 십수 년이 훌쩍 넘는 동안 노조와 갈등의 골은 첨예하게 깊어지는 듯하다.지난 11일 현대제철 금속노조 비정규직 근로자들이 서울시 서초구 현대자동차그룹 본사 앞에 3000여 명이 집결해 농성을 벌였다. 급기야 현대제철의 불법파견 은폐와...

[뉴스워커] 정부 종자 산업 육성과 성과 ②한국의 종자산업 육성, 어떤 결과 나왔나

[뉴스워커] 정부 종자 산업 육성과 성과 ②한국의 종자산업 육성, 어떤 결과 나왔나
▲ 그래픽_진우현 그래픽 담당 [뉴스워커_위클리 기획] 농림축산식품부의 자료에 의하면 한국의 종자 수출액은 2014년 4001만 달러, 2015년 4695만 달러, 2016년 5403만 달러, 2017년 5854만 달러를 기록하여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GSP(Golden Seed Project)를 통한 ...

[뉴스워커_김영욱의 화요칼럼] 최고 권력을 향한 언로(言路)는 없는 가

[뉴스워커_김영욱의 화요칼럼] 최고 권력을 향한 언로(言路)는 없는 가
[뉴스워커_김영욱의 화요칼럼] 베트남(옛 월남)에서의 평화 협상 진전, 중국과의 국교 수립이라는 외교적 성과에도 불구하고 미국 R.M 닉슨 대통령은 재임 기간 중 별로 인기가 없었다.미국사(史) 다이제스트 등에 따르면 1972년 선거에 대중적 인기를 누리고 있던 맥거번이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나서자 닉슨 대통령의 불안감은 고조되었...

[뉴스워커_기자의 窓] 메르스 초동 대처 적절했다지만..검역 체계 강화 등 곳곳에 산재한 과제들

[뉴스워커_기자의 窓] 메르스 초동 대처 적절했다지만..검역 체계 강화 등 곳곳에 산재한 과제들
[뉴스워커_김태연 기자] 국내에서 3년 만에 고개를 든 중동호흡기증후군(MERSㆍ메르스) 확진 환자 사태 이후로 극심한 불안심리가 펼쳐지고 있다.그나마 다행스러운 일은 현재까지 추가 확진환자는 나오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메르스 의심환자 전원도 1차 음성 판정을 받았다.중앙방역대책본부 중간현황 발표 내용에 따르면 확진환자는 9월 ...

[뉴스워커] ‘82년생 김지영’ 영화화 소식에 가열되는 ‘페미니즘 논쟁’..성별 간 대립에 국민청원까지 등장

조남주 작가 ‘82년생 김지영’ 원작으로 한 영화 제작 소식에 성 갈등 싸움 격화돼..주인공 역 배우 정유미 SNS에서 페미니즘 논쟁 가열되기도

[뉴스워커] ‘82년생 김지영’ 영화화 소식에 가열되는 ‘페미니즘 논쟁’..성별 간 대립에 국민청원까지 등장
[뉴스워커_김태연 기자] 페미니즘 소설의 대표주자로 주목 받았던 ‘82년생 김지영’이 영화화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여론 갈등이 확산되고 있다.해당 소설은 한국 여성들의 시대상을 재현했다는 평가를 받은 소설인 만큼 많은 기대와 지지를 보내는 의견들이 있는 한편, 성 갈등을 조장한다는 불편한 시각들이 맞부딪혀 대...

[뉴스워커] ‘급식 케이크 식중독’ 사태..못 믿을 해썹과 무색한 ‘풀무원’ 바른 먹거리의 혼종

[뉴스워커] ‘급식 케이크 식중독’ 사태..못 믿을 해썹과 무색한 ‘풀무원’ 바른 먹거리의 혼종
[뉴스워커_김태연 기자] 학교 급식 식중독 케이크 논란이 깊은 파장을 타고 사회적 공분으로 이어지고 있다.식약처,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5일 부산 지역 등 전국 학교급식소 13곳에서 같은 원인으로 추정되는 집단식중독이 발생했다. 식중독 의심환자수는 11일 오후 5시 기준으로 총 2207명에 달한다.케이크가 공급된 급식시설은 학교 ...
[뉴스워커] ‘뽀롱이’ 퓨마 사살 사건 후폭풍..동물권 확보 목소리와 관람형 동물원 폐지 목소리까지
[뉴스워커_신남방정책] 한국의 건강보험 시스템, 아세안으로 진출한다
[뉴스워커_평양정상회담] 남북 정상, 평양선언에 서명…서울에서 남북미 종전선언 나올까
[뉴스워커_외신] “왜, 삼성 이재용은 북한으로 갔는가?” 美언론 방북 촉각
[뉴스워커] 세 번째 남북정상회담, 비핵화 중재안 도출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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