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중국·일본으로 떠난다면 T로밍 요금제
추석 연휴, 중국·일본으로 떠난다면 T로밍 요금제
  • 미디어대응팀
  • 승인 2017.10.03 18: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SK텔레콤 해외여행 고객 위한 로밍서비스

◆ 중국·일본으로 떠날 때, 간편하고 저렴한 T로밍쓴다

SK텔레콤은 올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가장 많은 사람들이 떠나는 중국이나 일본을 방문하는 T로밍 고객을 위한 중국, 일본 타겟 로밍 요금제를 운영하고 있다.

이 5일 동안 데이터와 통화, 문자까지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T로밍 한중일패스’요금제를 지난 9월 출시했다.

'T로밍 한중일패스'는 국내 관광객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중국과 일본에서 로밍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5일간 2만5천원으로 데이터 1GB와 통화, 문자까지 제공하는 로밍 요금제다.

'T로밍 한중일패스'는 고객의 여행 트렌드를 반영해 데이터 1GB와 문자메시지를 기본 제공하고 음성통화(수•발신 포함)는 1분당 220원으로 로밍 국가 중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제공한다. 데이터 서비스의 경우 기본 제공량을 모두 소진하더라도 제한된 속도로 계속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오는 10월 말까지 ‘T로밍 한중일패스’ 이용 고객에게 기본 제공 데이터의 2배인 2GB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T로밍 한중일패스’ 출시 기념 추석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최근 1년간 T로밍을 처음 이용하는 고객이 ‘T로밍 한중일패스’에 가입하면 추첨을 통해 고급형 드론, 고급 사운드바, 호텔 스파패키지, 공기청정기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T로밍 한중일패스’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일본 도쿄 스카이트리 입장권(60매) 및 중국 상하이타워 입장권(40매)를 추첨을 통해 증정할 예정이며, 중국 및 일본 현지 투어 상품을 국내 최저가로 예약할 수 있는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은 9월 18일부터 10월 15일까지로 기간 내 요금제 가입 후 이벤트에 응모하고 10월 31일까지 ‘T로밍 한중일패스’를 이용해야 한다. 이벤트 참여 및 당첨자 발표일은 11월 15일이며 T로밍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보다 편리한 로밍 부가서비스로 안전하게 여행 다녀오자!
각 통신사별 로밍서비스 이용 고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해외 여행을 돕기 위해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가족, 친구, 연인 등에게 해외에 무사히 도착했음을 알려주는 ‘도착알리미’ 서비스는 이동통신 3사에서 모두 제공하고 있으며, 이 밖에도 통신사별로 다양한 무료 로밍 부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 상대에 대한 비방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