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다이어트의 계절? 환절기 건강까지 지키는 ‘쥬비스다이어트’
봄, 다이어트의 계절? 환절기 건강까지 지키는 ‘쥬비스다이어트’
  • 소비자뉴스팀
  • 승인 2018.03.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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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쥬 비스다이어트

 

[뉴스워커_소비자뉴스팀] 두꺼운 외투 속에 가려졌던 살들이 조금씩 드러나는 3월, 그간 미루고 미뤘던 다이어트를 시작해야 할 봄이 왔다. 봄은 다이어트의 계절로 불리지만, 아침 저녁 기온 차가 큰 환절기라, 무리한 다이어트를 할 경우 자칫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추운 겨울 날씨에 익숙해진 몸이 따뜻한 봄에 다시 적응하는 과정에서 생체리듬의 변화가 생겨 피로, 졸음, 식욕부진, 소화불량, 현기증 증세를 동반하는 춘곤증에 시달릴 수 있다. 또한 갑자기 무리한 운동을 하게 될 경우, 겨우내 움직임이 적었던 관절이나 근육이 놀랄 수도 있으니, 자신의 컨디션을 고려해 강도를 조절해 가야 한다.

환절기, 면역력은 높이면서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하는 봄 다이어트, 어떻게 해야 할까?

다이어트 컨설팅 기업 ‘쥬 비스다이어트’ 관계자는 “환절기,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각종 영양소는 물론 면역력까지 높여주는 미나리, 냉이, 무순, 달래 등의 봄나물, 열량은 낮지만 활성산소를 억제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감기, 춘곤증 예방에 효과적인 제철 딸기, 몸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다시마, 미역 등의 해조류를 섭취하라”고 덧붙였다.

쥬 비스다이어트의 특화지점인 요요중독개선센터의 강민지 컨설턴트는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환절기에는 올바른 생활습관을 통해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야 한다”며 “항상 체온 유지에 신경 쓰고, 차가운 물보다는 따뜻한 물을 마시며,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갖고, 무리한 운동보다는 당일 컨디션에 맞는 적절한 수준의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라”고 조언했다.

여기에, 겨우내 쌓인 지방으로 고민이 큰 고객들을 위해 빠른 시간 내에 효과적으로 내장지방을 감량할 수 있는 쥬 비스다이어트 지방퀵 프로그램을 추천했다. 내장지방의 경우, 식이조절과 운동만으로는 해결이 어려운 만큼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이라며, 오는 3월 15일까지 지방퀵프로그램을 등록할 경우, 최대 802만 원의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 최초 다이어트 컨설팅 기업 쥬 비스다이어트는 식품영양학과, 체육학과, 심리학과 출신의 다이어트 전문 컨설턴트가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 개개인의 몸에 맞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18년 현재 강남점, 의정부점, 은평점, 부천점, 평촌점, 의정부점, 울산점, 대전점, 부산서면점 등 전국 27개 전 지점을 모두 직영점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어느 지점에서든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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