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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뱃살 통통하던 시절을 벗어나 S라인 유지하는 방법은?
이정아 기자  |  2580@newswork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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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3  13: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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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김지선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김지선의 뱃살 다이어트 성공담이 화제다. 김지선은 과거 네 번의 출산과 몸조리를 거치면서 살이 쪘던 적도 있었다. 하지만 꾸준한 노력으로 항상 원래 체중으로 돌아갔었고 40대 중후반인 지금까지 완벽한 에스 라인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김지선이 먹어도 살이 안 찌거나 날 때부터 몸매가 좋았던 것이 아니라, 철저히 노력의 결과로 몸매를 날씬하게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이라고 한다. 김지선은 개그콘서트 출연 시절부터 섹시 이미지로 날씬한 몸매였지만 출산 후 몸이 불어나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김지선은 산후조리를 하면서 본인만의 식습관 좌우명을 만들었다고 한다. ‘배부르지 않으면서 배고프지 않게 먹자.’이다. 조금씩 자주 먹어서 끼니를 여섯 번이나 먹은 적도 있지만 한두 번에 몰아서 과식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전했다. 임신 중이나 산후조리 중에도 너무 많이 먹어서 살이 과하게 찌면 허리 통증, 임신중독증 등에 시달릴 확률도 높아진다고 하기 때문에 과식은 금물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지선은 산후 다이어트 할 때뿐만 아니라 지금까지도 꾸준한 운동과 보이차 다이어트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끊임없는 몸매 관리 덕에 지금은 40대 뱃살다이어트 성공자의 상징이 되어가고 있다.

김지선뿐만 아니라 소녀시대 유리, 이효리 등 보이차를 선호하는 연예인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보이차는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갈산’이라는 성분이 체지방 분해에 좋은 효능을 갖고 있어 홈쇼핑과 온라인 등에서 인기가 많다. 김지선은 먹으면서 살 빼는 다이어트를 추구하기 때문에 이에 도움을 주는 보이차 다이어트를 선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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