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통상, 성인용품 신제품 새티스파이어 프로 트레블러 출시
도쿄통상, 성인용품 신제품 새티스파이어 프로 트레블러 출시
  • 이정아 기자
  • 승인 2018.04.05 13:33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제공=도쿄통상

성인용품 한국총판 도쿄통상은 여행 중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독일브랜드 신제품 새티스파이어 트레블러를 지난달 출시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여행에서의 특별함을 위해 꼭 가져가고 싶지만 크기나 디자인 때문에 망설이는 이들을 위해 신제품 새티스파이어 트레블러가 출시되었다. 이번 라인은 기존의 여성 토이와 차별해 여행 가방 안에 망설임 없이 챙길 수 있는 컴팩트한 크기에 여행지 어느 곳에 두어도 어색하지 않는 바이올렛 앤 골드 메탈이 조화를 이루는 세련된 디자인, 리튬 이온 배터리를 장착해 여행 중 끊김 없이 느낄 수 있는 긴 작동시간, 기존 새티스파이어 라인의 7단계 흡입에서 4단계 업그레이드 된 11단계 흡입, 더불어 탁월한 방수기능을 갖춘 컨셉의 제품이다.

도쿄통상 조문희 실장은 “새티스파이어는 여성토이의 선발주자 우머나이저의 아성을 깨고 젊은 여성들에게 알려지고 있다. 이에 새티스파이어 트레블러는 개성있고 독립적으로 인생을 디자인 하며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요시 여기는 이 시대의 세련된 젊은 욜로(YOLO)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라고 소개한다.

새티스파이어 트레블러는 여행 중에 느끼는 자유로운 감성, 편안함에 더해 은밀하고 환상적인 감각을 일깨우는데 부족함이 없으며 여행을 즐기는 2·30대 취향에 어울리는 반려토이이다. 한편 이 제품은 주요 온라인쇼핑몰, 쿠팡, 옥션, 지마켓, 11번가 등 여러 오픈 마켓 및 성인용품 전문점에서 구입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