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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통상, 펜슬을 닮은 매력적인 성인용품 “주미오” 국내 독점출시
이정아 기자  |  2580@newswork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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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8  16: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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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워커=이정아 기자]프리미엄 성인용품 한국총판 도쿄통상은 캐나다 명품브랜드 주미오(zumio)를 지난 16일 국내시장에 처음 선보였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주미오는 <ADULTEX 2017>에서 최고의 신제품상을 수상한 바 있고, <XBIZ 2018>에 노미네이트 될 만큼, 전세계 여성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상품이다.

   
 

주미오(ZUMIO) 이사 Dave Mills는 “주미오는 육아에 지쳐 짧은 시간에 빠르고 조용히 오르가즘을 느끼고 싶은 아이 엄마의 아이디어로 만들어 졌습니다. 자위 시 손가락 끝으로 원형을 그리며 포인트를 찾는 것을 착안해 만든 SPIRO Tip으로 최대 1분 안에 강렬한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앞으로 주미오는 빠른 오르가즘을 원하는 솔로나 커플의 필수 아이템이 되고, 더 나아가 불감증을 호소하는 여성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도쿄통상 박윤성 대표는 “고객들의 눈높이가 높아짐에 따라, 주미오(zumio)처럼 유니크하고 기능적으로 혁신적인 제품이 고객들께 사랑받을 거라 생각합니다. 기능과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을 모두 갖춘 주미오는 우머나이저와 새티스파이어의 명성을 잇는 클리성감을 위한 차세대 상품으로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미주 유럽시장에서의 인기가 검증된 만큼 국내시장에서 새바람을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주미오(zumio)는 특허 인정받은 SPIRO Tip으로 여성의 주요 성감대를 집중 공략해, 빠르고 깊이 오르가즘을 느끼게 하며 간단한 세기조절로 초보자도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펜슬을 닮은 작고 매력적인 디자인과 고급스럽고 우아한 바이올렛 색상의 바디는 한손에 들어올 만큼 슬림하다.

한편, 주미오는 전국 프리미엄 성인용품 매장, 오픈마켓, 그리고 주요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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