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뉴장안에화제’, 장내세균 균형 유지 돕는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
유유제약 ‘뉴장안에화제’, 장내세균 균형 유지 돕는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
  • 이정아 기자
  • 승인 2018.07.0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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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유유제약

[뉴스워커=이정아 기자]유유제약 ‘뉴장안에화제’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부원료)를 복합한 제품으로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를 도울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물질이 함께 혼합된 신바이오틱스 유산균으로 소개가 되고 있다.

장(腸) 건강의 중요성은 날이 갈수록 강조되고 있다. 장에서는 음식물이 소화되고 영양소가 흡수되며 배변활동이 이루어지는 것은 물론 체내 면역세포의 70% 이상이 밀집되어 있어 면역기능에도 관여한다. 장이 건강하기 위해서는 장내 미생물 비율이 적절히 유지되어야 하는데, 유익균이 85%, 유해균이 15%일 때 가장 이상적이다.

잘못된 식습관 및 생활습관이 지속되면 장내 유해균이 증식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배변활동에 문제가 생기거나 지나치게 많은 가스가 생성되어 복부팽만감이 유발되기도 한다. 또한 유해균 중에는 뚱보균이라고 불리는 비만세균의 일종인 ‘퍼미큐테스’가 있는데, 이 세균은 식욕 호르몬을 활성화시켜 과식 및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

최근에는 다양한 연구를 통해 변비 해결 방법, 다이어트 방법, 면역력 높이는 방법 등의 핵심이 사실상 장내 미생물 비율에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는 전문가들이 많다. 건강관리의 측면에서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장 속 세균 비율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지금부터라도 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유산균은 요거트와 김치, 청국장 등 장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진 식품에 주로 함유되어 있는데, 음식을 통해서 꾸준히 먹기가 어려운 경우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단 과도한 섭취는 가스와 설사를 유발할 수 있고 개인에 따라 예민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니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게 적정량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만세균잡는법 혹은 변비 없애는법을 알아보며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 제품을 찾고 있다면, 요즘 각종 매체를 통해서 자주 언급되는 프리바이오틱스 효능에 대해서도 알아두는 것이 좋다. 프리바이오틱스란 프로바이오틱스의 영양공급원이 되는 물질을 말하는데 유산균 사균체와 식이섬유, 프락토올리고당 등이 이것에 해당된다. 또 이 두 가지가 복합 배합된 것은 ‘신바이오틱스’라고 부른다.

국내 신바이오틱스 제품 중 유유제약의 ‘뉴장안에화제’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200억 마리와 함께 프락토올리고당과 치커리뿌리추출분말과 같은 식이섬유를 부원료로 함유시킨 제품이다. 이밖에도 주목할 만한 부원료에 소화효소 3종이 포함되어있는데 전반적으로 장내 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개발되었다. 이 제품은 건강기능식품 이력추적시스템을 도입해 구매자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으며, 개별 PTP 포장으로 위생성과 휴대성을 갖췄다. 또 안전성 덕분에 임산부도 복용할 수 있는 유산균으로 알려져 있으며, 1일 복용량이 단 한 캡슐이라서 복용 편의성이 높은 편이다.

관계자는 “장용성캡슐로 유산균이 안전하게 살아서 장까지 이동되는 제품이고 실온보관도 가능하다”며 “비만세균을 잡기위해 유익균 섭취를 늘리는 ‘유산균 다이어트’를 시도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 이런 사람들은 물론이고 학생과 직장인도 장 건강을 위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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