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바구멀재개발 대림·현산 재수주 할까
전주 바구멀재개발 대림·현산 재수주 할까
  • 김지우
  • 승인 2011.08.2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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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 기쁨넘치는교회서 시공사 총회 개최

 
전북 전주소재 바구멀재개발조합이 오는 27일 시공사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 2006년 8월에 개최해 수주에 성공했던 현대산업개발과 대림산업이 다시 참여하여 쌍용건설과 동부건설을 상대로 자웅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총회에서 현산·대림의 프리미엄사업단이 제시한 공사비는 3,391,000원으로 쌍용건설(3,543,000원), 동부건설(3,640,000원)보다 많게는 20만원이 넘게 공사비 차이가 나 수주에는 큰 무리나 변동이 없는 한 프리미엄사업단이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총회에 대한 사항은 지난 11일 있었던 바구멀1구역재개발조합의 대의원회에서 결정됐으며, 총회상정 안건으로는 제1호 안건 : 시공사 입찰 마감 관련의 건, 제2호 안건 : 설계자 입찰 마감 관련의 건, 제3호 안건 : 주민총회 관련의 건 등이다. 또한 금일인 22일 오후 7시에 시공사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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