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리웍스리포트
최종편집 : 2019.7.19 금 17:58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소상공인소식자료
보국전자, 탁상형-스탠드형 변환 가능한 ‘보국 에어젯 DC팬’ 선봬더운 여름철 야외에서도 사용 가능한 유무선 제품
고영진 기자  |  2580@newswork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2  13:59: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제공=보국전자

[뉴스워커_고영진 기자] 생활가전 전문기업 ‘보국전자’가 고급스러운 외관과 2019년 새롭게 선보이는 4세대 이중 날개 구조인 듀얼액티브팬이 적용된 16엽의 ‘보국 에어젯 DC팬’을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지난 5월 ‘모두의 바람 보국의 바람’ 캠페인 광고에서 선공개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었던 제품으로, 보국 에어젯 DC팬은 탁상형-스탠드형으로 상황과 목적에 따라 자유자재로 변형이 가능한 것과, 유무선으로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생활 속 편리함을 중점으로 설계된 이번 신제품 ‘보국 에어젯 DC팬’은 높이조절봉을 탈부착해 테이블 위에 올려 사용하거나 넓은 공간에서 세워두고 스탠드형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어댑터 선이 없어 쉽게 옮길 수 있고 야외에서도 사용가능한 점도 눈길을 모은다.

아울러 해당 제품은 듀얼액티브팬을 장착해 일반팬보다 바람이 더욱 부드럽고 풍부해 오래쐬어도 피부에 부담이 적은 편안한 바람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무선일 경우 15단계, 유선일 때 26단계로 세밀하게 풍량조절이 가능하며, 짧은 간격으로 바람세기가 순환하여 자연바람에 가깝게 느껴지는 자연풍과 편안한 수면을 위한 수면풍 기능도 갖췄다.

전용 배터리 팩을 이용해 최대 19시간 반까지 무선으로 사용가능하며 팬을 옮길 때 어댑터 선을 분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또 본체 LED패널에 배터리 표시등이 따로 있어 배터리 소모량을 눈으로 쉽게 확인 가능하다. 

더불어 DC모터로 더욱 부드럽고 풍부한 바람을 느낄 수 있으며 동작소음은 유선으로 사용 시 1단 23dB, 최대 풍량인 26단이 49dB로 더욱 조용하게 사용 가능하다. 또한 상하 105도 좌우 100도로 동시에 넓게 회전해 실내 구석구석 바람을 내보내며 최대 12시간 타이머 조절이 가능하다.

작년에 보국에서 선보인 제품들은 앞 망만 분리할 수 있어 날개까지 깨끗하게 세척할 수 없었지만,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DC팬은 앞 망과 날개 모두 분리가 가능해 세척이 쉬울뿐만 아니라 더스트 백을 제공해 여름철 사용 후 장기 보관 시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보국 에어젯 DC팬의 컬러는 화이트, 샌드핑크 총 두 가지로 유, 무선 선택이 가능하며, 출고가격은 유선 159,000원(화이트 BKF-3093DCB, 샌드핑크 BKF-30P93DCB), 전용 배터리 팩이 포함된 무선은 179,000원(화이트 BKF-30L93DCB, 샌드핑크 BKF-30PL93DCB) 이다. 보국전자의 보국 에어젯 DC팬은 GS홈쇼핑과 온라인 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뉴스워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슈 및 관련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워커는 인터넷신문위원회의 윤리원칙을 존중하며, 실천합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북로 116 트리플렉스 1006호
전화 : 070-8600-763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대성
E-Mail : 2580@newsworker.co.kr | 등록번호 : (인터넷신문 : 뉴스워커)서울-아01923 | 등록일 : 2012년 1월 12일 | 발행,편집인 : 신대성
Copyright 2012 뉴스워커. All rights reserved. 뉴스워커의 모든 기사의 저작권은 뉴스워커에 있으며, 무단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