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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소프트 IT 보안업체 몸캠피씽(몸캠피싱) 동영상 유포 차단도 24시간 운영
김은석 기자  |  2580@newswork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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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3  00: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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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지구촌에 일어나는 갖가지 사건사고, 이슈를 얼마든지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 그 정도로 통신기술이 굉장히 발달했는데, 이는 원격조정, 화상채팅을 통한 회의 등 여러 가지 편리한 점을 가져다 줬지만 그와 동시에 어두운 면도 같이 가져왔다.

대표적인 부정적인 사례가 몸캠사기, 몸캠피싱, 몰카 등이다. 자신이 불법으로 촬영한 사진, 동영상을 전 세계로 무책임하게 다 퍼트리는 범죄를 서슴지 않고 저지르는 것이다. 게다가 몸캠피씽처럼 실제 알고 있는 지인들에게 전해질 경우, 굉장히 큰 손실을 얻게 되어 조심해야 한다.

물론 음란화상채팅을 하는 것 자체가 일차적으로 잘못되었다고 지적하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이를 악용해 한 사람의 명예를 실추하고 대인관계를 힘들게 하는 것 역시도 잘못이라 할 수 있다. 때문에 큰 피해를 입기 전에 빨리 방지해야 한다.

보통 몸캠피싱은 협박범들이 피해자에게 연락을 취해,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는 협박을 한다. 이 때 금품 요구에 응하면 그 정도나 횟수가 더 심해지고 심하면 더 큰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전문 보안 IT회사에 연락을 취해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빠르게 범죄를 방지하도록 해야만 일상 생활을 제대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협박범들은 피해자의 휴대폰 연락처에 있는 연락처 목록을 보고 해당 번호로 문자를 보내거나, 카톡 단체 채팅방을 개설해 몸캠영상을 유포한다. 실제 지인들에게 보내는 것은 물론이고, 유투브나 P2P사이트, SNS 등에까지 퍼트리는 경우가 많아 잘못 대처하면 한 순간에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다.

때문에 보안회사의 기술을 이용해 동영상을 삭제하고, 유포 루트 자체를 차단해야 한다. 보안 IT회사 퍼블소프트(Pubble Soft)에서는 협박범들에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대응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실시간 모니터링 및 실시간 문의가 가능해 피해자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

퍼블소프트만의 EndPoint기술로 동영상 유포를 완전 차단하며, P2P사이트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퍼진 영상을 모두 확보해 제거한다. 유포대상을 강제로 변경하거나 유포 매개체를 모두 차단하는 것도 가능해 협박범들이 연락했을 때 바로 대처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퍼블소프트대표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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