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영화를 찍으면서 연기에 더욱 욕심이 생겼다"
설리, "영화를 찍으면서 연기에 더욱 욕심이 생겼다"
  • 김은동 기자
  • 승인 2019.08.12 01: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tvN)

[뉴스워커= 김은동기자] 설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1일 방송된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설리는 돌아가신 회장의 손녀 역으로 깜짝 출연했다.

'호텔 델루나'에서 여주인공을 맡은 아이유와 친분으로 출연하게 된 것. 두 사람의 관계는 연예계에서 유명하다. 최근 설리는 ‘호텔 델루나’ 드라마 촬영 현장에 아이유를 위해 밥차를 보내며 우정을 자랑하기도 했다.

오랜 시간 연기 활동이 아닌 SNS, 예능으로만 팬들을 찾았던 설리이기에 방송 출연은 팬들의 기쁨을 자아낼 수밖에 없는 상황.

설리는 지난 2017년 마지막 연기 활동이었던 영화 '리얼'에서 첫 베드신에 도전할 정도로 연기 열정을 드러낸 바 있다.

그녀는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쉽지 않은 도전이었지만 꼭 필요한 장면이라고 생각했고, 시나리오에 완벽하게 끌렸다"라며 "영화를 찍으면서 연기에 더욱 욕심이 생겼다. 이렇게 원했던 적이 있나 싶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후 특별한 연기 활동이 없어 아쉬움을 자아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 상대에 대한 비방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