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데뷔 당시 선택적기억상실증? "나쁜 기억은 선택해서 지워버린다"
하리수, 데뷔 당시 선택적기억상실증? "나쁜 기억은 선택해서 지워버린다"
  • 김은동 기자
  • 승인 2019.08.12 02: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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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하리수 SNS)

[뉴스워커= 김은동기자] 하리수의 SNS 사진이 관심을 끌고 있다.

하리수는 SNS를 통해 종종 팬들과 소통을 한다.

하리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원래 처음엔 숏컷 가발에 어울리게 메이크업을 한 거 였는데 집에서 나온 후 귀찮아서 가발은 벗어버리고 내 머리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과 짧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리수는 금발 숏컷 가발을 쓴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하리수는 금발의 색다른 모습도 소화하며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하리수는 데뷔 당시 여러 힘들 일로 '선택적기억상실증'이 생긴 것 같다고 전한 바 있다.

2013년 스포츠동아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버티기 위해 머리속에서 나쁜 기억은 선택해서 지워버린다" "오랫동안 좋지 않은 일을 겪다 보니 몸이 스스로 그렇게 되나 보다"라며 연예계 데뷔 당시 자신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성접대를 요구하기도해 연예계에 환멸을 느끼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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