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재 아내 직업 프로골퍼 박민정, 남편에게 "신났네 신났어"
조현재 아내 직업 프로골퍼 박민정, 남편에게 "신났네 신났어"
  • 김은동 기자
  • 승인 2019.08.20 01: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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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뉴스워커 김은동기자] 조현재 아내 박민정 직업을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

조현재 아내 박민정 직업은 프로골퍼 출신으로, 현재는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19일 방송된 '동상이몽'에서 조현재는 치팅데이를 맞아 라면 먹방을 선보였다. 

이날 조현재는 이른 아침부터 통조림 햄과 짜장 라면 2개를 섞어 요리하기 시작했다. 조현재는 요리하면서 "냄새 좋다"라며 세상 행복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유발했다. 패널들은 조현재가 박민정에게 혼나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불안을 가득 안고 상황을 지켜봤다.

이때 박민정이 등장했고, 박민정은 잔소리 대신 "신났네 신났어"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조현재를 바라봤다. 

스팸을 뜯어 짜장라면을 먹었고, 이후 “매콤한 게 당긴다”며 또 다른 라면을 맛있게 먹었다.

이후 프로골퍼 아내 박민정과 함께 마트에 장을 보러 갔고, 조현재는 수많은 라면과 과자를 카트에 담았다.

한편 ‘건강식’을 살뜰히 챙기는 엄마가 집에 방문한다는 것을 안 프로골퍼 박민정은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프로골퍼 박민정 어머니는 사위와 딸을 위해 다양한 음식를 준비했다. 음식이 만들어지는 동안 조현재는 장봐온 것들을 먹지 못했다.

장모님이 집으로 간 후 치팅데이까지는 15분의 시간이 남아 있었고, 조현재는 음식을 음미할 새도 없이 치킨과 맥주를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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