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 금사월' 유재석, 천재 화가로 변신한 모습 '눈길'
'내딸 금사월' 유재석, 천재 화가로 변신한 모습 '눈길'
  • 김은동 기자
  • 승인 2019.08.22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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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뉴스워커 김은동기자] '내딸 금사월'에 출연했던 유재석이 눈길을 끈다.

유재석은 2015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유재석은 베를린 아트클럽에서 알아주는 천재 화가로 모습을 드러냈다.

강만후(송찬민 분)는 헤더신(전인화 분)과 함께 유재석을 만났다.

유재석은 강만후에게 물통을 쏟아 웃음을 자아냈다. 강만후는 “미친놈같다”며 화를 냈지만 태도를 바꾸고 작품을 부탁하기도 했다.

또 앞선 장면에서 유재석은 수행비서로 등장했다. 이에 헤더신은 “유 비서가 초면에 실수를 했다. 그림자처럼 따라 다니라고 했더니”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저는 상관하지 않으셔도 된다. 그림자일뿐입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종영한 드라마 ‘내 딸, 금사월’은 인간 삶의 보금자리인 집에 대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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