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나이 믿을 수 없는 여신 미모 뿜뿜 포착!
함소원, 나이 믿을 수 없는 여신 미모 뿜뿜 포착!
  • 김은동 기자
  • 승인 2019.08.28 21: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함소원 SNS)

[뉴스워커 김은동기자] 함소원이 나이가 멈춘듯한 미모로 네티즌의 시선을 끈다.

함소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이쁜 설리. 남편이 너무 좋아해. 나도 좋아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소원은 설리와 함께 다정하게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특히 함소원의 40대를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함소원은 1997년 미스 경기 진에 입상 후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 후 2003년 싱글 앨범 ‘So Won No.1‘을 발매한 그는 ‘색즉시공‘ ‘여기는 어디냐?‘ ‘특공 아미라‘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함소원과 진화는 18세 연상연하 커플로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 상대에 대한 비방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