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워커_컴투스] ‘낚시의 신’, 삼성 갤럭시 노트10과 함께한 시연 버전 공개
[뉴스워커_컴투스] ‘낚시의 신’, 삼성 갤럭시 노트10과 함께한 시연 버전 공개
  • 신대성 기자
  • 승인 2019.08.29 17: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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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3D 리얼 낚시 게임 ‘낚시의 신’이 삼성전자와 콜라보레이션한 시연 버전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낚시의 신’은 2014년 전세계 동시 출시된 3D 리얼 낚시 게임으로, 전세계 누적 5,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최고의 글로벌 레포츠 게임으로 자리매김했다.

컴투스는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통해 최근 출시된 갤럭시 노트10의 S펜 기능을 적용한 ‘낚시의 신’ 시연 버전을 새롭게 공개했다.

갤럭시 노트10의 S펜에는 사용자의 제스처를 인식하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며, 해당 기능을 이용해 보다 실감나는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낚시의 신’ 시연 버전에서는 S펜을 낚싯대로 사용해 손목의 간단한 스냅만으로 낚싯줄을 던지고, 펜을 움직여 물고기를 직접 낚는 듯한 손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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