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C 아시아 핀테크 사업, '암호화폐 FINT' 도입 결정
ABCC 아시아 핀테크 사업, '암호화폐 FINT' 도입 결정
  • 최준석
  • 승인 2019.10.0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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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각 국의 선불카드회사 및 전자지갑 회사들이 각자 기존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결제 동맹을 통해 상호 결제 시스템을 활용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꿈에서 ABCC의  프로젝트는 시작 되었으며, 이는 아시아를 하나로 묶어 놓을 4차 핀테크 산업혁명 혁명의 시작 일 것이다. 

ABCC(Asia Business Convention Center)에서 진행하는 아시아 결제동맹 사업(Asia Fintech Alliance Business)에 활용하고자 하는 “FINTECH COIN(이하 FINT)”에서 그 혁명의 요점을 찾을 수 있다.

아시아 결제동맹 프로젝트는 아시아 국가의 선불카드 & 전자지갑 회사들의 결제동맹 프로젝트로서, 기존의 결제 관련 회사들의 인프라를 크게 변경하지 않고 상호 결제 사용이 가능한 시스템 이다. 

Card와 스마트폰의 전자지갑 App과 NFC 기능 및 QR코드 기능 등으로 각종 대중교통 결제 영역 (버스, 택시, 전철, 기차 등) 및 온라인 및 오프라인 결제 영역 (쇼핑몰, 인터넷 쇼핑몰, 백화점, 면세점, 유통점, 음식점, 관광지 등)에서 전자화폐 호환 결제가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다. 

아시아 각 국의 선불카드 회사와 전자지갑 회사 그리고 핀테크 회사 등 결제 관련 회사들이 동맹 합의가 되면, 유통, 금융, 교통 등 많은 분야의 전자화폐 결제 영역에서 호환 사용하여 광범위하게 편리함을 취득하며 새로운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다. 

특히, ABCC는 인도네시아의 i-Cash와의 공동운영으로 i-Cash의 인프라 네트워크인 1억 7천만 명의 회원, 400백만의 커뮤니티, 800여개 학교, 6,000여개의 체인점 등을 확보하였고 본 사업을 2년 간 준비하여 2020년 1월부터 상용화 실행을 앞두고 있어 국내 및 해외 핀테크 업계에서 엄청난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또한, 중국의 유니온페이의 포인트를 한국에서 결제 할 수 있게 협정을 맺고 실행 조건을 협상하고 있다.  

이에 ABCC의 김상연대표는 “한국의 유명 여행사와 숙박앱 회사, 교통카드 기관 등 관련 업계에서 무슬림 관광객과 중국 관광객들 유치를 위해 ABCC와 협상 진행절차를 밝고 있다”고 밝혔다. 
      

ABCC는 4차 산업혁명의 블록체인 기술의 암호화폐(이하 코인)를 동맹 회원사들에게 하나의 전자화폐 결제 수단으로 편입을 추천하고 있으며, FINT 및 Union KRW 스테이블 코인 등을 중심으로 모든 동맹 코인이 호환될 수 있도록 기획을 하고 있다.  

ABCC는 SCC의 제 3세대 메인넷 “하이브리드 블록체인” 기술, Inter bile 전자지갑 기술과 함께 FINT로 차세대 하이브리드 블록체인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으며, FINT는 암호화폐의 보안성과 실제 상용화인 실시간 결제 기능을 중점으로 설계되었다. 

INT의 목표는 P2P, B2C 거래 및 B2B 간의 거래를 더욱 빠르고 안전하며 저렴하게 체결해주는 것이다.  

FINT는 ABCC에서 진행하는 아시아 핀테크 얼라이언스의 회원사의 가맹점 인프라에서 결제 수단으로 활용 가능한 유틸리티 코인방식을 기본으로 하고, 추가적으로 일정 조건을 갖춘 보유자들에게 ABCC의 수익의 일부를 배당하는 STO(증권형) 성격을 동시에 채택하고 있다는 것이 또 다른 특징이다.   

ABCC의 전자화폐 구상은 국가간, 사업자간, 개인간 거래에 있어서 물리적, 시간적인 제한 및 불필요한 수수료 체계를 극복하기 위한 혁신적인 금융시스템으로, 포인트 개념의 시작에서 좀 더 직관적이고, 사용자 중심으로 진화하는 것이다. 

국가 간의 외환거래의 편리성, 사업자의 결제 시스템 제공, 개인 간의 효율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현실의 정부 및 금융기관의 시스템 속에서 융합 및 호환이 가능하며, 온라인/오프라인에서 진정한 통합 결제의 수단으로의 전자화폐 활용을 지향하고 있다. 

이에 ABCC에서 새로운 아시아 핀테크 시장을 열어 나가는 것을 모든 관련 업계 관계자들이 지켜보고 큰 성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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