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첨되면 로또 ‘부평 신일 해피트리 더루츠’ 16일 1순위 청약 접수
당첨되면 로또 ‘부평 신일 해피트리 더루츠’ 16일 1순위 청약 접수
  • 최준석
  • 승인 2019.10.15 10: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하3층~지상23층 12개동, ▲49㎡ 272세대, ▲59㎡ 136세대, ▲74㎡ 70세대, ▲84㎡ 181세대, 일반분양 총659세대, 총세대수 1,116세대 규모로 인천 광역시 부평구 산곡동 일원에 건립 예정인 ‘부평 신일 해피트리 더루츠’가 오는 16일 1순위 청약을 앞두고 있어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이 높다.

10월 둘째 주 주말, ‘부평 신일 해피트리 더루츠’ 모델하우스에는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안고 모델하우스를 찾는 젊은 신혼부부와 49㎡투자를 원하는 40~50대 이상의 중 장년층들이 다수 보였으며 상담석에는 분양 상담을 위한 대기 인원이 줄을 이어 높은 청약 경쟁률을 예측하게 했다.

‘부평 신일 해피트리 더루트’는 단지 특화 시스템이 무척 돋보이는데 광폭 주차장 30%적용, 스마트 주차유도시스템, 미세먼지 상태와 차량 위치 표시가 가능한 스마트 디스플레이시스템, 스마트 거실 조명등 적용으로 밝기 및 색감을 조절할 수 있고, 세대 현관 Watcher 시스템을 도입 현관 앞 외부자를 감지, 스마트폰으로 전송해주는 똑똑한 시스템이 통합 제공된다. 

단지 특화 시스템 외에도 2021년 상반기 개통 예정인 7호선 연장선 산곡역(가칭•예정)이 단지에서 역까지 직선거리 300M의 초세권의 입지를 갖추고 있는 점 또한 특장점으로 작용한다. 신도시 개발현장과 달리 단지인근 400M에는 롯데마트 부평점이 위치해 있고, 부평시장 2.5KM, 인천 성모병원 3KM 등 생활인프라가 인접해 있으며 인천 내 명문 학교로 꼽히는 인천외국어고등학교, 명신여자고등학교, 세일고등학교를 포함, 초등학교 9개, 중학교4개, 고등학교4개가 있는 학세권에 속해 향후 높은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부평은 오래된 아파트가 많아 신축아파트 공급을 기다리는 수요자들이 많다”며 “도시 특성상 각종 편의 시설과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다는 점과 향후 프리미엄이 무척 기대되는 현장인 만큰 청약 열기가 뜨걸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16일 1순위 청약 접수를 앞둔 ‘부평 신일 해피트리 더루츠’는 브랜드 런칭 기념으로 무상 옵션 제공 품목 확대 및 소형타입 특별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전세대 중문, 식기세척기, 전기오븐 등을 무료 제공, 발코니확장 고객에게 절수패달, 음식물탈수기 등을 추가 제공하고 특히 49A㎡타입 계약(청약+계약+발코니확장)고객에게는 상기사항을 모두 포함 시스템에어컨까지 무상 제공한다.

한편 ‘부평 신일 해피트리 더루츠’ 청약일정은 15일(화) 특별공급 접수를 시작으로 16일(수)부터 1순위, 17일(목)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당첨자 발표는 23일(수), 전당계약은 오는 11/4~11/6까지 진행되며 분양가는 저층을 제외한 ▲49A㎡의 5층 최저 2억6,100만~최고층 2억7,280만원으로 ▲49㎡ 평당 평균 1천172만원, ▲84B㎡ 5층 최저 4억671만~최고층 4억7,950만원, ▲84㎡ 평당 평균 1천379만원으로 확장비 제외 가격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