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건설재해예방위한 본격 행보
건협, 건설재해예방위한 본격 행보
  • 이창민
  • 승인 2011.10.11 19: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건설재해예방 업무 협약

대한건설협회(회장 최삼규)는 11일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백헌기)과 건설재해예방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측을 대표해 최삼규 회장과 백헌기 이사장이 건설재해예방을 위한 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

양 기관은 협약서에서 건설산업의 재해 예방과 일류 건설안전문화 조성을 위하여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건설업체와 근로자의 안전 및 보건의식을 고취하고, 건설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교육 및 세미나, 안전문화운동, 기술자료 개발 등에 대하여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최삼규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 번 협약식을 계기로 건설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가 조성되어 건설현장에서 재해가 획기적으로 감소될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 상대에 대한 비방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