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공무원 수험생, 제선, 제강 기능장이 되다
노량진 공무원 수험생, 제선, 제강 기능장이 되다
  • 이필우
  • 승인 2015.06.28 00: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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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박영범)은 26일 국가자격 취득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고 취업, 창업 등에 성공한 사람들의 체험수기 입상작을 발표했다.

지난 4월부터 6월 초까지 국가자격 취득자들의 다양한 사례를 담은 작품 총 122편이 접수되었으며, 그 중 대상 1편, 금상 3편이 입상작으로 선정되었다.

공단은 이번 수기 공모전을 통해 국가자격이 단순한 스펙이 아닌 실력을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던 사례를 발굴하여 국가자격의 사회적 위상과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하였다.

영예의 대상은 노량진 공무원 수험생에서 기술로 취업하기 위해서 노력했고 자격증으로 실력을 증명한 사연을 진솔하게 쓴 현대제철의 전종태(36세)씨가 차지했다.

입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7월 초 울산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공단 본부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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