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자공고 ,취약시기 명사 초청 ...‘꿈·희망 키우기 특강 ’실시
광주전자공고 ,취약시기 명사 초청 ...‘꿈·희망 키우기 특강 ’실시
  • 조준성 기자
  • 승인 2019.12.23 14: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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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야 최고 전문가들 초청, 학년말 취약시기 진로 탐색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교장 김용태)가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3학년 자동차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약시기 학생들에게 전공분야 취업과 대학진학과 진학 후에 필요한 다양한 진로에 대한 진지한 직간접 경험을 체험하는 진로체험 교육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오래도록 자신이 전공한 산업현장과 전문분야에서 현장기술 경험과 전공분야 업무를 축적해 기술 분야 최고의 대한민국 기술명장, 취업에 필요한 중요한 자기관리 중요성을 안내해준 인사관리 담당자, 현장에서 배운 전문기술로 창업하여 자수성가한 중소기업체 대표, 정서적으로 불안하고 민감한 청소년기 자기관리의 경험을 알려준 청소년 지도 전문가 등을 초청해 학생들 진로에 대한 경험을 제공하는 특강을 실시했다.

광주전자공고, 취약시기 명사 초청 꿈·희망 키우기 특강
광주전자공고, 취약시기 명사 초청 꿈·희망 키우기 특강

전자공고 김용태 교장은 “특성화고 3학년 학생들은 기말고사 시험이 끝나고 졸업식까지 남은 시간 취업을 하거나 또는 대학에 진학한 학생들에게 시간관리가 매우 중요함에도 시간을 잘 활용하지 못하고 무계획적으로 방황하거나 계획 없이 시간을 보내다 예기치 못한 비행을 하게 되는 안타까운 사례가 있다”며 “이러한 교육환경을 적극적으로 미연에 방지하고 또한 미래에 대한 다양한 분야에 직간접 경험을 제공해 학생들에게 꿈·희망 키우는 명사초청 프로젝트 특강을 실시하여 학생에게 잔잔한 감동으로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계기를 갖도록 하게 됐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금속분야 명장 김국상 명장은 기술분야 최고인 명장이 되기까지 걸어온 자신이 생각하고 실천하면서 걸어온 힘들었던 시간, 시골에서 태어나 경제적인 여건이 어려워 먹을 것이 없어 먹지 못해 건강이 악화되어 생사를 넘나드는 죽을 고비마다 지극정성으로 병간호를 해주시던 부모님과 자신을 생각하며 힘든 역경을 참고 이루어낸 기술명장의 인생 풀스토리를 전해 주었다.

김 명장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길이지만 여러분들이 한 분야에 최고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워 최선을 한다면 이루어낼 수 있고 이러한 역경을 이겨내고 일어선 지금 이순간은 그 어려운 역경을 이겨낸 결과를 충분히 보상을 받고 있어 매우 기쁘고 행복하다”고 강의를 마감해 학생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진로체험 교육활동
진로체험 교육활동

또한 대기업과 중소기업 인사관리 측면에서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에 필요한 중요한 자기관리 중요성을 안내해준 현대자동차 광주서비스센터 박상진 책임매니저, 산업현장 자동차정비서비스센터에서 배운 자동차 정비기술로 정비공장을 창업하여 자수성가한 현대블루핸즈 문태환 대표, 정서적으로 불안하고 민감한 청소년기 자기관리의 경험을 알려준 청소년 지도 전문가 황수주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센터장 등을 초청해 학생들 진로에 대한 경험을 제공하는 특강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강사들의 생생하게 느껴지는 살아있는 강의 내용에 큰 호응을 했다.

전문분야에 오랜 경험과 경륜를 축적한 전문가들을 섭외하여 초청한 이동승 3학년부장교사는 “취약시기 전공실무교과 시간에 학생들이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산업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전공 관련 현장실무 교육을 실제로 직접 학습하는 시간을 활용하면서 소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적극적인 취업과 창업 마인드를 변화시키는데 큰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학생들이 더 활발한 교육활동을 하고 관심분야 집중적인 질문을 하며 함께 공유하고 토론을 하며 강의를 들었던 학생들은 “현재의 자신들이 생활하고 살아온 환경 대비 어려운 환경이 얼마나 생활하기 어려운지 직접적인 체험을 하지 않아 그 어려움은 잘 이해는 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러한 어려운 환경에서 모든 역경을 혼자 이겨내며 최고의 기술명장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취업, 진학, 청소년 힘든 시기 등의 앞으로 자신이 사회 생활하는데 쉽게 생각하고 포기하는 나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갖는 계기가 되어 매우 보람된 3학년의 마지막 학기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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