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선 의원, 12일 「박주선」 저자 월명과 함께하는 “공감” 북 토크 개최
박주선 의원, 12일 「박주선」 저자 월명과 함께하는 “공감” 북 토크 개최
  • 조준성 기자
  • 승인 2020.01.08 21:0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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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국회의원(광주 동남을)이 오는 12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주인공 박주선과 저자 월명이 함께하는 “공감” 북 토크(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날 출간되는 책 <박주선>은 박 의원의 생애를 고전형식으로 비추어 조명한 것으로, 박 의원의 유년기에서부터 사법시험 수석합격, 김대중 대통령 법무비서관, 4선 국회의원, 국회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 및 국회부의장 등을 거치는 동안 ‘국민의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는 큰 정치인이 되겠다’는 국회 첫 입성 시 약속을 지키기 위한 지금까지의 박 의원의 노력과 초지일관된 모습, 치열한 의정활동들이 책 속에 담겼다. 

특히 이번 주인공 박주선과 저자 월명이 함께하는 “공감” 북 토크는, 박 의원의 30여 년간 삶에서 검사시절 청렴 일화, 정치입문 과정, 정치적 시련을 겪는 4번 구속 4번 무죄 중 아내에게 쓴 옥중편지 등 박 의원의 굳건한 정치철학과 이로 인해 겪었던 고난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들을 토크 형식으로 직접 현장에서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한편, <박주선> 저서 작가 월명은 미국 대선 6개월 전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언, 박근혜 전 대통령의 당선과 임기 중 하차 예언, 탄핵 날짜와 헌법재판관 8:0 만장일치 인용을 예언한 놀라운 시대 진단력을 갖고 있다.

다수의 정치인과 언론인들이 시대의 해법의 의견을 구하기도 하는 혜안의 작가로, '천천히 더 천천히' '달바라보기' '꿈을 이루어주는 기적' '꿈을 여는 희망의 열쇠' '국민이 묻는다' 폭풍이 지나간, 그날들' 함께 홀로서기' '우국이세' 등 다수의 주요 저서로는 집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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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달용 2020-01-13 15:33:08
어제 행사의 인파에 놀랐다.
박주선의원의 인간미 때문으로본다.
호남인은 박주선의원에게 빚이있다.
97년 대선이 한창일때 노태우가 준 김대중 비자금이 터젔다.
그당시 박주선은 대검 수사기획관이었다.
그가 선거과정의 파장을 우려하여 덮고가게끔한 장본인이다.
그공을 잊혀서는 않된다.
아울러 박주선의 중량감이 더해저서 향후 호남을 대표할 재목으로 나타나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