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고서면, '문예회관 간판 새단장' 마쳐
담양 고서면, '문예회관 간판 새단장' 마쳐
  • 유정희 기자
  • 승인 2020.02.14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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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디자인 가이드라인’에 따라 공공건축물의 나은 경관 위해 정비

전남 담양군 고서면(면장 강성령)은 지역주민 복리증진을 위해 운영 중인 고서 문예회관 간판을 ‘담양군 디자인 가이드라인’에 따라 정비해 새단장을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담양 고서문회회관 (전)
담양 고서문회회관 (전)

고서 문예회관은 노래, 요가, 풍물, 탁구 등 다양한 문화 활동뿐 아니라, 주민총회, 군민과의 대화 등 각종 연찬회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담양 고서문회회관 (후)
담양 고서문회회관 (후)

면 관계자는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운영 중지하고 있지만, 새 단장한 고서 문예회관에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회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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