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해진 피부장벽, 자이글 ZWC '페이스&바디마스크(산소LED돔)'의 가정용 산소발생기로 간편하게 피부홈케어 하자
약해진 피부장벽, 자이글 ZWC '페이스&바디마스크(산소LED돔)'의 가정용 산소발생기로 간편하게 피부홈케어 하자
  • 황승연
  • 승인 2020.03.0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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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이 지났지만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며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꽃샘추위에는 큰 일교차와 낮은 습도, 차가운 바람 등으로 피부 밸런스가 깨지고 피부 장벽이 약해질 수 있다. 피부 장벽이 약해지면 피부는 쉽게 민감해지고 피부 처짐, 각질 등과 같은 피부 트러블을 유발한다. 꽃샘추위에도 피부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겉과 속 모두 함께 케어하는 것이 중요하다. 콜라겐 등 이너뷰티 제품을 섭취하거나 피부 장벽에 도움을 주는 크림 등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그러나 화장품이나 영양제의 경우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내 몸과 피부에 맞는 제품을 찾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비슷한 효능을 가진 수많은 제품 중 하나를 고르기란 쉽지 않다. 이에 따라 가정용 산소발생기로 건강과 피부를 함께 관리하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자이글 ZWC ‘페이스&바디마스크(산소LED돔)’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산소 전문 브랜드 자이글에서 출시한 ZWC ‘페이스&바디마스크(산소LED돔)’은 고농도 산소와 LED마스크를 결합한 신개념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이다. ZWC ‘페이스&바디마스크(산소LED돔)’는 정교하게 설계된 861개의 LED와 특수 광각렌즈로 얼굴뿐만 아니라 목, 배, 허벅지, 종아리, 두피, 손, 발 등 전신을 마사지하듯 입체적으로 케어한다. 특히 ZWC ‘페이스&바디마스크(산소LED돔)’의 산소발생기는 분당 편백나무 250그루에서 나오는 것과 같은 양의 고농도 산소(95%)를 피부 안과 밖에 공급한다. 고농도 산소는 초미세먼지보다 작은 산소 입자로 피부의 노폐물과 오염물질 배출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졌다. 자이글 관계자는 “ZWC ‘페이스&바디마스크(산소LED돔)’의 차별점은 돔(Dome)형태의 디자인이다”라며 “안구와 피부에 안전한 ‘안심거리’를 확보해 기존 LED마스크의 부작용의 단점을 보완했다”라고 전했다. 실제 ZWC ‘페이스&바디마스크(산소LED돔)’을 가정용 산소발생기로 사용한 한 소비자는 “얼굴에 밀착되지 않는 돔(Dome)형태의 마스크로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다”라고 말하며 “피부 홈케어로 위생적으로도 청결해서 가족들과 함께 사용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ZWC ‘페이스&바디마스크(산소LED돔)’은 대한피부과학연구소에서 진행한 산소발생기 관련 46가지 임상을 통과했으며, 페이스&바디마스크와 산소발생기를 결합한 형태로 37가지 임상을 통과하는 등 총 83가지의 효능으로 기술력을 입증했다. 인체적용테스트 결과에 의하면 ZWC ‘페이스&바디마스크(산소LED돔)’과 뷰티 산소발생기를 함께 사용할 경우 기미, 피부, 색소 분포 균일도 케어에 도움을 준다고 나타났다. 

갑자기 찾아온 봄철 꽃샘추위로 주름, 각질 등 피부 고민이 많아지는 가운데, 속부터 건강한 피부를 위한 피부 홈케어 제품을 찾는다면 자이글 ZWC ‘페이스&바디마스크(산소LED돔)’의 고농도 산소 케어로 편리하게 관리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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