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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18.10.16 화 19:09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뉴스워커_기업분석] 10년간 고속성장 이룬 ‘현대카드’…핵심전략 바꾼 지금 ‘또 다른 도약 보여줄 때’
[뉴스워커_기업분석] 10년간 고속성장 이룬 ‘현대카드’…핵심전략 바꾼 지금 ‘또 다른 도약 보여줄 때’
▲ 현대카드는 카드업계 후발주자로 등장하면서도 지난 10년간 초고속성장을 이룬 결과 현대 카드업계 3위까지 오르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 최근에는 삼성카드를 제치고 코스트코와 힘을 합하면서 챕터2의 전략을 힘을 받는 모습이다. <그래픽_뉴스워커 진우현 그래픽 담당> [뉴스워커_기업분석팀 / 팀장_신대성] 현대캐피탈 정태영 대표이사 부회장은 1960년생으로 서울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MIT(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 대학원에서 MBA를 마치고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1987년부터 현대종합상사에서 기획실장으로 근무하다 1988년부터 1999년까지 현대정공 도쿄지사, 샌프란시스코지사 지사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대모비스, 기아자동차를 거쳐 2003년 현대카드 부사장으로 취임하고 같은 해 10월부터 대표이사 직을 맡고 있다.현대캐피탈 대표이사를 겸직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는 현대커머셜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2015년에는 현대카드가 속한 현대자동차그룹의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배우자는 현대차그룹 정몽구 회장의 차녀 정명이 현대커머셜 부문장이다.2017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현대카드의 최대주주는 현대자동차그룹의 계열회사인 현대자동차로 36.96%의 지분을 가지고 있으며, 이어 현대커머셜이 24.54%로 두 번째로 높은 지분을 확보하고 있다. 2016년까지...
[뉴스워커_논점] 재활용의 환경문제와 바이오 중유 그리고 정치권 논쟁…②‘중유보다 바이오 유리’
[뉴스워커_논점] 재활용의 환경문제와 바이오 중유 그리고 정치권 논쟁…②‘중유보다 바이오 유리’
바이오 중유의 경우 산업폐기물이나 폐윤활유 등이 혼합되지 않기 때문에 황이나 질소 함량이 낮다. 따라서 바이오 중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것이 중유를 사용하는 경우보다 일반적으로 황산화물이 70%, 질소산화물이 16%, 미세먼지가 33% 적게 배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석유 관리원의 최근 연구 결과에 의해서도 바이오 중유 발전 시에 중유 대비 황산화물은 거의 배출하지 않고, 질소산화물도 중유 대비 39% 저감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미세먼지는 28%, 온실가스는 85% 저감하는 효과가 있다고 보고되고 있기 때문에 오염원 배출 측면에서 바이오 중유 발전이 중유 발전에 비해 유리한 것은 부정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다. ▲ 바이오 중유의 경우 산업폐기물이나 폐윤활유 등이 혼합되지 않기 때문에 황이나 질소 함량이 낮다. 따라서 바이오 중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것이 중유를 사용하는 경우보다 일반적으로 황산화물이 70%, 질소산화물이 16%, 미세먼지가 33% 적게 배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픽_황성환 그래픽 담당> 이에 대해 바이오 중유 발전 비중이 신재생 에너지의 4.4%에 불과하기 때문에 오염원 배출 저감 효과는 미미하다고 주장할 수도 있지만, 중유 발전은 단가가 비교적 비싸 피크 타임에 전력 예비율을 높이는데 주로 사용되므로 애초에 발전 비중 자체가 작으며 발전소 근...
[기업진단] 이노션 안건희 대표 내부거래 아닌 진짜 실력 보여줄때
[뉴스워커_기획] 신세계 남매경영② 전공능력 십분 발휘, 실력 뽐낸 정유경 총괄사장 ‘우세 쭉 이어간다’
[뉴스워커_기획] 에스오일 오스만 알 감디 대표, 성과에도 끊어지지 않는 꼬리표 ‘국부유출’

[뉴스워커_논점] 재활용의 환경문제와 바이오 중유 그리고 정치권 논쟁… ①‘때 아닌 삼겹살 기름’

[뉴스워커_논점] 재활용의 환경문제와 바이오 중유 그리고 정치권 논쟁… ①‘때 아닌 삼겹살 기름’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9월 10일 발전용 바이오 중유를 석유 대체 연료로 인정하고 이의 전면 보급을 위한 ‘석유 및 석유 대체 연료 사업법 시행규칙’을 입법 예고했다.이에 대해 배현진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문재인 정부가 탈원전을 위해 삼겹살 기름을 이용한 발전 방식을 도입한다는 비판적인 논평을 내었다. 또한 배...

[기업진단] ‘경영자질논란’ 보해양조 임지선 대표…취임 후 회사 실적 악화일로 ‘자질 입증 없는 단순 경영승계인가’

[기업진단] ‘경영자질논란’ 보해양조 임지선 대표…취임 후 회사 실적 악화일로 ‘자질 입증 없는 단순 경영승계인가’
1985년 태어난 임지선 대표는 미국 미시간대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임지선 대표는 임성우 창해에탄올 회장의 1남 2녀중 장녀로, 임성우 회장은 故 임광행 창업주의 차남이다.임지선 대표는 파나소닉 인사팀과 제일기획을 거쳐, 창해에탄올 상무이사로 가업을 시작했으며, 30살에 보해양조 대표자리에 오르며, 보해양조는 3...

[기업진단] 정홍근 대표와 티웨이항공 ‘실적개선에 너무 자신만만한 걸까? 기관투자자상대 꼼수 쓰다 상장 참패 낳아’

[기업진단] 정홍근 대표와 티웨이항공 ‘실적개선에 너무 자신만만한 걸까? 기관투자자상대 꼼수 쓰다 상장 참패 낳아’
[기업진단] 1958년 태어난 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는 부산 동래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및 동 대학원 비교정치학을 졸업했다.1986년 1월 대한항공에 입사를 하며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며, 20년을 대한항공에서 근무를 하며 국내영업팀장과 나고야지점장을 지냈다.이후 진에어로 자리를 옮겨 경영지원부에서 인사, 재무, 기획,...

[기업분석] 박용수 골든블루 회장, 위스키시장 반 토막에도 배당․보수는 ‘통큰 남자’

[기업분석] 박용수 골든블루 회장, 위스키시장 반 토막에도 배당․보수는 ‘통큰 남자’
[뉴스워커_기업진단] 박용수 회장은 1947년 경상남도 함안에서 태어나, 자수성가한 부산의 대표인물이다. 29세에 대구 화공업체에서 일을 시작했으며, 37세에 조선 기자재업체 한신기공을 설립했으나 3년 만에 청산하고, 이후 부산에 대경T&G를 설립하여 성공의 가도를 달리기 시작했다.대경T&G는 자동차 부품회사로 주로...

[기업분석] 티맥스소프트 박대연 회장의 윈도우 국산화 포부와 코스닥 상장 도전기

[기업분석] 티맥스소프트 박대연 회장의 윈도우 국산화 포부와 코스닥 상장 도전기
[기업분석] 1956년 전남 담양에서 태어난 박대연 티맥스소프트 회장은 어렸을 적, 가정형편이 어려워 6남매 중 장남으로 10대 초반의 어린 나이에 운수회사 사환으로 일을 하며 가정에 보탬을 줬다고 한다.힘든 가정형편임에도 박 회장은 공부에도 전념해 야간상고인 광주상업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했다.졸업 이후 19살, 은행에서 들어가...

[기업분석] 실적․재무․주가․향후 업황까지 모두 악화일로 놓인 ‘LG하우시스’…민경집 대표의 선택은!

[기업분석] 실적․재무․주가․향후 업황까지 모두 악화일로 놓인 ‘LG하우시스’…민경집 대표의 선택은!
[기업분석] 1958년 개띠로 태어난 민경집 LG하우시스 대표는 명지고등학교 졸업 후, 서울대학교 화학공학과 석사, 미국 렌슬레어 화학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민 대표는 1989년 LG의 전신인 럭키로 입사를 하여, 줄곧 LG그룹에 몸을 담았으며, 연구개발, 기획, 전략 등의 업무를 두루 거쳤다. ▲ 그래픽_진우현 그래픽 담당 ...

[뉴스워커_산업분석] 농수산품 수출액 사상 최대… 김 수출로 신시장 개척해야

-조미 김 시장을 중심으로 신 시장을 개척하고 동시에 김 생산량 조절 필요 있어

[뉴스워커_산업분석] 농수산품 수출액 사상 최대… 김 수출로 신시장 개척해야
[뉴스워커_산업분석] 한국 농수산 식품 유통공사(aT)의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 농림수산식품 수출액은 47억 5240만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하였다. 이는 전년 동기에 기록한 44억 970만 달러에 비해서 7.8% 증가한 수치다. ▲ 그래픽_황성환 그래픽 담당 지역별로는 중국 수출액이 6억 8460만 달러로 전년 동...

[재계의 호랑이 시리즈] 삼라마이다스(SM) 우오현 회장…삼라건설 설립부터 삼환기업 인수까지 그 거친 현장 속으로

[재계의 호랑이 시리즈] 삼라마이다스(SM) 우오현 회장…삼라건설 설립부터 삼환기업 인수까지 그 거친 현장 속으로
▲ <편집자 주> [재계의 호랑이 시리즈 :SM그룹 우오현 회장] 1953년 전라남도 고흥에서 태어난 우오현 회장은 광주상업고등학교와 광주대학교 건축공학과, 조선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우오현 회장은 고등학생 때부터 양계업을 시작으로 사업을 했다고 알려져 있으며, 1988년 삼라건설을 세우며, 건설업에 본격적으로...
[기업 분석] 자이글 이진희 대표, 계속되는 실적부진과 주가하락에도 꾸준한 자사주 매입, 과연 해뜰 날 올까?
[진단] 청호나이스 정휘동 회장, 회사 본업은 위태로운데, 오너일가에 일감몰아주기에 대부업으로 배당금까지
[뉴스워커_진단] 김정환 대표가 그리는 호텔롯데 기업공개(IPO) 재도전 그림
[기업진단] ‘오너리스크’ 하나 때문에…브레이크 없는 내리막 질주하는 ‘네이처리퍼블릭’
[뉴스워커_기업 진단] 신세계디에프의 성공가도 ‘손영식 대표의 실력, 지금부터 보여줘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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