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리웍스리포트
최종편집 : 2019.2.21 목 10:30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기업은 망해도 오너는 알부자(?)] 넥밴드형 블루투스 ‘블루콤과 김종규 회장, 중국저가공세에 치여도, 오너일가 매년 거액 배당
[기업은 망해도 오너는 알부자(?)] 넥밴드형 블루투스 ‘블루콤과 김종규 회장, 중국저가공세에 치여도, 오너일가 매년 거액 배당
▲ 그래픽_황성환 뉴스워커 그래픽 1담당 [뉴스워커_기업분석]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LG전자에 납품하기 시작하며 회사 급 성장한 블루콤과 김종규 회장=1952년 태어나 동양공업고등학교 출신인 김 회장은 1990년 휴대폰 단음 벨소리를 발생시키는 휴대폰 부품인 ‘부저’를 생산하는 개인사업으로 사업을 시작했다.이후, 법인으로 전환한 김 회장의 회사는 휴대폰 기능의 발전과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발맞춰 여러 제품을 연구개발 끝에 블루투스 기술을 응용한 블루투스 헤드셋을 자체개발에 성공했다.그리고, 2006년 김 회장은 자체 개발한 블루투스 헤드셋을 LG전자에 납품을 시작으로 점차 국내외 고객사들을 넓혀가며 회사의 성장을 이끌었다.이러한 성장을 발판으로 2011년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블루콤은 2014~15년 사물인터넷(IoT) 관련주로 엮이며 블루콤의 주가가 급등해 김 회장의 호(好)시절은 한동안 이어져 왔다.◆ 잘나가던 블루콤 지난 2018년 영업이익 1억 원도 밑돌아 ▲ 자료_전자공시시스템 / 정리 김지훈 기자 하지만, 김 회장의 블루콤이 잘나가던 것도 한 때, 2016년 매출액 2,387억 원을 끝으로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급격히 고꾸라지기 시작하더니, 2019년 2월 13일 발표된 블루콤의 2018년 실적은 투자자들을 크게 실망시켰다.2...
[뉴스워커_기업분석] ‘재무 전문가’ 한창수 아시아나항공 대표, 구원투수로 올랐으나 지난해 4분기 실적 전망 ‘먹구름’
[뉴스워커_기업분석] ‘재무 전문가’ 한창수 아시아나항공 대표, 구원투수로 올랐으나 지난해 4분기 실적 전망 ‘먹구름’
▲ 정리_김규찬 기자<그래픽_진우현 그래픽 2담당> [뉴스워커_기업분석] 지난 9월 6일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전 대표가 기내식 없이 항공기가 출발하는 ‘기내식 대란’과 하청업체 갑질 등 갖은 논란에 책임을 지고 사임했다. 이에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한창수 아시아나IDT 전 사장을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에 취임시키며 수익 역량 확대를 기대했다. 하지만 아시아나항공의 지난해 4분기 실적 전망이 밝지만은 않을 것으로 예측돼 한창수 대표의 자질론이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한 대표는 아시아나항공 재무담당, 관리본부, 전략기획본부, 경영지원본부 임원, 아시아나IDT 사장을 거쳐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 사장 자리에 선임됐다. 한 대표는 ‘노 밀(No meal)’ 사건, 하청업체 대표 자살 사건 등으로 인해 심각한 수준으로 떨어진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수익구조를 회복시킬 구원투수로 불렸다. 한 대표는 아시아나항공에서 주기적으로 재무와 관련된 업무를 해왔으며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이 한 대표를 선임한 이유도 회사의 이익을 극대화하고 재무구조를 개편하기 위함이라는 분석이 업계의 중론이었다.하지만 ‘재무 전문가’ 한 대표가 아시아나항공을 이끌기 시작한 지난해 4분기, 아시아나항공의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
[기업분석] 근로복지공단 심경우 사장, 방만경영, 산재보험 부정수급 환수 저조에 ‘임산부 강제 야간 근무까지’ 왜 이러나!
[공기업과 인물] 임기 1년도 채 안 남은 한국수자원공사 이학수 사장, 한수원 재무개선 계획 기여도 ‘全無’
[공기업과 인물_건설근로자공제회 권영순 이사장 편] 건설근로자 퇴직공제금은 제대로 못 찾아주고 3조4천억의 일용직건설근로자 퇴직 운용자금에 대한 권한만 쥐락펴락(?)

[기업분석] ‘공효진 화장품’ 클리오 영업이익 적자전환, 더 이상의 성장은 끝났나?

-2016년 코스닥 상장, LVMH그룹으로부터 투자 받기도

[기업분석] ‘공효진 화장품’ 클리오 영업이익 적자전환, 더 이상의 성장은 끝났나?
[기업분석_연구원 출신, 국내 화장품 여성 CEO, 한현옥 대표와 클리오] 클리오는 한국과학기술원, 법률사무소, 리서치연구소 출신 한현옥 대표가 세운 화장품 제조업체다. 한 대표의 마지막 회사였던 미용 전문업체 쏘시에떼 보떼가 1992년 문을 닫자, 한 대표는 1993년 직접 화장품 사업에 뛰어들며 ‘클리오’...

[뉴스워커_기업분석_모나리자 속빈 강정되나] 모건스탠리, 모나리자 실적부진과 재매각 어렵다 판단했나…투자금 회수 위해, 일감몰아주기와 현금배당 中?

[뉴스워커_기업분석_모나리자 속빈 강정되나] 모건스탠리, 모나리자 실적부진과 재매각 어렵다 판단했나…투자금 회수 위해, 일감몰아주기와 현금배당 中?
▲ 그래픽 속 인물_박세훈 모나리자 대표 <그래픽_진우현 그래픽 2담당> [뉴스워커_기업분석_모나리자 속빈 강정되나] 2019년 1월 25일 모나리자(박세훈 대표)는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30%(대규모법인 15%)이상 변경 공시를 통해 2018년도 실적을 발표했다.이날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모나리자는 2018년 매출...

[기업과 오너, 이대로 좋은가] 한성기업과 임우근 회장…수십 년째 가업을 잘 유지해왔지만 이젠 회사는 뒷전, 자녀들에게 재산 물려줄 궁리만 하나

[기업과 오너, 이대로 좋은가] 한성기업과 임우근 회장…수십 년째 가업을 잘 유지해왔지만 이젠 회사는 뒷전, 자녀들에게 재산 물려줄 궁리만 하나
▲ 그래픽_진우현 뉴스워커 그래픽 2담당 [기업과 오너, 이대로 좋은가_한성기업과 임우근 회장 편] 임우근 한성기업 회장은 1948년 경남 통영에서 태어나 경남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부산대학교 무역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임 회장의 부친은 故 임상필 창업주로 1963년 한성기업을 설립하였으며, 이후 일본에서 제1한성호를 도입해 1...

[한국기업과 오너 이대로 좋은가] 중견기업들의 사익편취 규제 가능할까? 파라다이스그룹 전필립 회장 편

[한국기업과 오너 이대로 좋은가] 중견기업들의 사익편취 규제 가능할까? 파라다이스그룹 전필립 회장 편
▲ 그래픽_황성환 뉴스워커 그래픽 1담당 [뉴스워커_기업분석] 1961년 태어나 버클리음악대학교 음악학 학사 학위를 받은 전필립 회장은 국내 ‘카지노의 대부’라 불리는 故 전낙원 파라다이스그룹 창업주의 아들로 태어났다.故 전낙원 창업주는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한 후 올림포스 관광호텔 대표이사로 관광업계에 종사...

[기업분석] K2코리아, 기업은 추락하는데, 수백 억 배당 챙긴 K2코리아 정영훈 대표

[기업분석] K2코리아, 기업은 추락하는데, 수백 억 배당 챙긴 K2코리아 정영훈 대표
▲ 그래픽은 현상을 풍자 한 것일뿐 사실과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래픽_진우현 그래픽팀 2담당 [기업분석_K2코리아 정영훈 대표] 1969년 태어나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학위를 받은 정영훈 대표는 K2코리아의 창업주 故 정동남 사장의 2남 3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정 대표는 대학 졸업 후, 1년간 대기업에 근무...

[뉴스워커_기업분석] 수년간 LS전선 체질개선 시켜온 구자엽 회장, IPO 성공시키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 가능할까?

[뉴스워커_기업분석] 수년간 LS전선 체질개선 시켜온 구자엽 회장, IPO 성공시키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 가능할까?
▲ LS전선은 과거 실적부진과 부실한 재무구조 악화로 상장 계획 무기한 연기되는 고통 겪기도 했지만 구자엽 회장을 중심으로 수년간 체질을 개선한 결과 놀라운 실적향상을 보이고 있다. 또 최근에는 IPO에 대한 성공 예감도 감돌고 있어 LS전선의 성장에 예상되고 있다. <그래픽_진우현 그래픽 2담당> [뉴스워커_기업분...

[기업과 인물] 롯데카드와 김창권 대표…올해 실적 성적표는 낙제점(?)

[기업과 인물] 롯데카드와 김창권 대표…올해 실적 성적표는 낙제점(?)
▲ 그래픽_진우현 그래픽 2담당 [기업분석_롯데카드의 경영 그리고 김창권 대표] 1958년 대구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김창권 롯데카드 대표이사는 한국산업은행으로 입행 해 한국자산관리공사 자산유동화부, 삼정KPMG 부동산본부를 거친 부실채권과 부동산 전문가로 활동했다.이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눈에 띄어 롯데그룹...

[한국기업과 오너 이대로 좋은가] 중견기업들의 사익편취 규제 가능할까? 동화약품 윤도준 회장 편

[한국기업과 오너 이대로 좋은가] 중견기업들의 사익편취 규제 가능할까? 동화약품 윤도준 회장 편
▲ 그래픽_황성환 뉴스워커 그래픽 1담당 [기업진단] 동화약품은 국내에서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까스활명수’와 ‘후시딘’을 보유한, 국내 최고(最古)이자, 최초의 제약회사다.동화약품은 창립한지 120주년을 넘었으며, 동화약품의 전신은 1897년 9월 25일 한성부 서소문 차동(현 서울시...
[뉴스워커_기업진단] 흥국화재 당기순이익 –47% 어닝쇼크...권중원 대표 연임 낙마할까 떨고 있나
[기업과 인물, 샘표 박진선 대표 편] 오너3세 경영 이후 점차 퇴색해 가는 국민기업 ‘샘표’
[한국기업과 오너 이대로 좋은가] 서울도시가스 김영민 회장, 손대는 사업은 실패, 실적 추락에도 거액연봉과 고액배당은 꼬박꼬박?
[한국기업과 오너 이대로 좋은가] 휴롬 김영기 회장, 원액기 시장 침체로 회사 실적 고꾸라져도  ‘매년 배당금은 고공행진’
[뉴스워커_기업진단] 신한은행 ‘위성호 은행장’ 대내외 불확실성 이기고 업계 1위 재도약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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