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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18.12.11 화 16:34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기업진단] 중견기업들의 사익편취 규제 가능할까? 동화약품 윤도준 회장 편
[기업진단] 중견기업들의 사익편취 규제 가능할까? 동화약품 윤도준 회장 편
▲ 그래픽_황성환 뉴스워커 그래픽 1담당 [기업진단] 동화약품은 국내에서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까스활명수’와 ‘후시딘’을 보유한, 국내 최고(最古)이자, 최초의 제약회사다.동화약품은 창립한지 120주년을 넘었으며, 동화약품의 전신은 1897년 9월 25일 한성부 서소문 차동(현 서울시 중구 순화동 5번지)에서 민강 선생이 세운 동화약방이다. ▲ 자료_뉴스워커 윤도준 회장은 이러한 동화약방을 인수한 故 윤창식 선생의 손자이며, 故 윤광열 동화약품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1952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고등학교 졸업 후, 경희대학교 의학 학사, 경희대학교 대학원 의학 석사, 경희대학교 대학원 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이후 경희대학교와 경희의료원, 경희대학교병원에서 교수 및 의사로 20여 년간 활동을 해오다 2005년 5월 27일 부친인 故 윤광열 회장의 제안으로 부회장 직책을 달고 동화약품에 입사했다.그리고 2008년부터 2008년 동화약품의 대표이사 회장직에 올라 현재까지 동화약품을 전문경영인과 함께 이끌어오고 있다.◆ 윤 회장 동화약품 개인 지분 5.13%에 그치지만, 상호출자구조로 그룹지배 ▲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윤도준 회장의 동화약품 지분율은 5.13%이며, 계열사인 동화지앤피와 가송재단이 각각 15.22%, 6.39...
[기업분석] 근로복지공단 심경우 사장, 방만경영, 산재보험 부정수급 환수 저조에 ‘임산부 강제 야간 근무까지’ 왜 이러나!
[기업분석] 근로복지공단 심경우 사장, 방만경영, 산재보험 부정수급 환수 저조에 ‘임산부 강제 야간 근무까지’ 왜 이러나!
▲ 그래픽_진우현 그래픽 2담당 [기업분석] 심경우 근로복지공단 사장은 1985년 제 29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줄곧 공직생활에 몸담으며,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 국제협력관, 중앙노동위원회 상임위원,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장 등을 지내왔다.이후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 학장을 거쳐 2016년 11월 제 8대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에 임명되어, 임기는 2019년 11월까지이다.심 사장은 2016년 취임 당시, 질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기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으며, 특히 “현장고객 중심의 책임경영, 성과와 효율경영, 공정·윤리경영 3대 경영방침으로 삼아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근로복지공단 매년 적자에 누적손실만 1,400억 원 ▲ 자료: 알리오, 공공기관 경영정보공개시스템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 따라1995년 설립된 근로복지공단은 보험 적용·징수업무 및 고용보험료 지원사업, 복지사업, 실업대책사업, 임금채권보장사업, 창업촉진지원사업, 업무상 재해를 입은 근로자의 요양과 재활 및 산업보건사업, 퇴직연금사업 등을 행함으로써 산업재해근로자의 보건향상과 근로자의 복지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이러한 근로복지공단은 지난 5개년간 영업수익은 2013년 5,211억 ...
[뉴스워커_기업과 사람]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 두 번의 위기 탈출…이것도 쉽지 않았을 것
[뉴스워커] YG엔터테인먼트, 빅뱅없는 2년 무사히 버텨낼 수 있을까?
[뉴스워커_외신] ‘롯데·삼성’ 오너스캔들 → ‘일자리·투자 확대’ 한국기업 전형적 수순

[공기업과 인물] 임기 1년도 채 안 남은 한국수자원공사 이학수 사장, 한수원 재무개선 계획 기여도 ‘全無’

[공기업과 인물] 임기 1년도 채 안 남은 한국수자원공사 이학수 사장, 한수원 재무개선 계획 기여도 ‘全無’
▲ 그래픽_진우현 뉴스워커 그래픽 2담당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1959년 전북에서 태어나 서울 중앙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1987년 한국수자원공사에 입사 후, 줄곧 수자원공사에 몸담은 이학수 사장은 감사실 실장, 상임이사, 도시환경사업본부 본부장, 부사장, 사장 직무대행 등 요직을 두루 거치며, 201...

[공기업과 인물_건설근로자공제회 권영순 이사장 편] 건설근로자 퇴직공제금은 제대로 못 찾아주고 3조4천억의 일용직건설근로자 퇴직 운용자금에 대한 권한만 쥐락펴락(?)

[공기업과 인물_건설근로자공제회 권영순 이사장 편] 건설근로자 퇴직공제금은 제대로 못 찾아주고 3조4천억의 일용직건설근로자 퇴직 운용자금에 대한 권한만 쥐락펴락(?)
▲ 일용직 건설근로자의 안정적 삶 영위를 위해 세워진 건설근로자공제회, 하지만 이곳이 건설근로자보다는 자금운용사들에게 더 많이 알려져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해마다 수조원의 자금을 운용하기 때문에 관련 업계에서는 큰손으로 통하기 때문이다. 사진 속 인물은 권영순 건설근로자공제회 이사장. <그래픽_뉴스워커 진우현 그래픽 ...

[한국 공기업을 보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편…매년 막대한 적자임에도 ‘부실 종합세트’인 한국철도공사와 오영식 사장

[한국 공기업을 보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편…매년 막대한 적자임에도 ‘부실 종합세트’인 한국철도공사와 오영식 사장
▲ 코레일 한국철도공사가 매년 막대한 손실을 기록하고 있음에도 임직원의 할인 특혜를 제공하는 등 옳지 못한 행태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국민을 놀라게 하고 있다. <그래픽_황성환 그래픽 1담당> [한국 공기업을 보다_한국철도공사] 1967년 태어난 오영식 사장은 서울 양정고등학교 졸업, 고려대학교 법학과 학사,...

[게임경영을 읽다_넥슨 편] 국내 게임업계 1위 ‘바람의 나라 넥슨’과 ‘바람 잘 날 없는 김정주 회장’

[게임경영을 읽다_넥슨 편] 국내 게임업계 1위 ‘바람의 나라 넥슨’과 ‘바람 잘 날 없는 김정주 회장’
▲ 그래픽_황성환 그래픽 1담당 [게임경영을 읽다_‘자유로운 영혼’, ‘자수성가’ 김정주 회장]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난 김정주 회장은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카이스트 대학원 전산학 석사를 마쳤다. 이후 1994년 김 회장은 카이스트 대학원 박사 과정 중 6개월 만에 그만두고 동문인...

[기업과 인물_SC제일은행 박종복 행장 편] 은행장 연임 이후 잘나가던 ‘실적․경영․관리능력’은 어디로

[기업과 인물_SC제일은행 박종복 행장 편] 은행장 연임 이후 잘나가던 ‘실적․경영․관리능력’은 어디로
▲ 그래픽_진우현 그래픽 2담당 [기업과 인물_‘40년 차’ 제일은행맨, 2017년 은행장 연임 성공 후 장기집권 체제] 박종복 행장은 2005년 SC은행이 제일은행을 인수한 이후 첫 한국인 은행장이 됐으며, 박 행장의첫 임기는 2015년 1월부터 SC금융지주 회장도 겸임도 맡았다.이후 2017년 그 동안...

[기업과 인물] 거꾸로 타는 보일러 귀뚜라미 최진민 회장, 시대도 거꾸로 탄다(?)…‘일감몰아주기’와 직원들 발명 가로 채 논란 일으키기도

[기업과 인물] 거꾸로 타는 보일러 귀뚜라미 최진민 회장, 시대도 거꾸로 탄다(?)…‘일감몰아주기’와 직원들 발명 가로 채 논란 일으키기도
[기업과 인물_보일러만 한 우물, 최진민 회장 편] 최진민 귀뚜라미 회장은 1941년 경북 청도 출신으로 대구공업고등학교와 영남대학교(옛 청구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최 사장은 1962년 보일러사업을 시작해, 보일러개발에만 매달려온 인물로, 20대에 한국 최초의 아파트인 마포아파트에 보일러를 공급하면서 사업에 성공한 것으로...

[뉴스워커_게임경영을 읽다] ⑦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하나로 버텨온 세월, 밥 잘 먹는 것도 좋은데 실적도 내야

[뉴스워커_게임경영을 읽다] ⑦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하나로 버텨온 세월, 밥 잘 먹는 것도 좋은데 실적도 내야
[뉴스워커_게임경영을 읽다] 데브시스터즈는 과거 흥행게임 ‘쿠키런’의 개발업체로, ‘쿠키런’은 2013년 카카오게임을 통해 국내에 출시돼 단일게임 다운로드 순위 1위를 달성했었다.2014년엔 라인을 통해서 태국이나 대만 등 동남아 국가로 진출했으며, 당시 국내외 다운로드 건수가 무려 7,...

[뉴스워커_게임경영을 읽다] ⑥스마일게이트 권혁빈 회장, ‘마이다스의 손’에서 ‘꽝손’으로 변하나

[뉴스워커_게임경영을 읽다] ⑥스마일게이트 권혁빈 회장, ‘마이다스의 손’에서 ‘꽝손’으로 변하나
▲ 권혁빈 회장이 예전같지 않다. 크로스파이어로 중국시장에서 선풍을 날리며, 국내 부자반열 4위까지 오른 저력이 있었지만 그 후 애니팡 인수 후 고꾸라지는 실적과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의 실패로 마이더스의 손이 속칭 꽝손으로 변모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사진 속 인물_권혁빈 회장 <그래픽_뉴스워커 진우현 그래픽 2...
[뉴스워커_기업진단] 신한은행 ‘위성호 은행장’ 대내외 불확실성 이기고 업계 1위 재도약할까
[뉴스워커_기업진단] 도서와 쇼핑에서 고전 중인 ‘인터파크’… ‘흥망성세’는 이상규 사장 결정에 달렸다
[뉴스워커_기업진단] ‘차석용號’ 15년 돌아오는 LG생활건강, 럭셔리화장품 성장세 계속될까
[뉴스워커_기업진단] 위기 맞은 아모레퍼시픽, 분위기 좋은 LG생활건강을 잡고 1위 자리 탈환할까?
[뉴스워커_기업과 사람] 조성진 부회장의 개혁, LG전자 가전사업부 실적 견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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