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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19.6.17 월 16:53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뉴스워커_기업분석: 동국제강] 일본 제조업지수 하락에도 후판 가동률 저조...정부 SOC 예산 삭감폭까지 ‘부담’
[뉴스워커_기업분석: 동국제강] 일본 제조업지수 하락에도 후판 가동률 저조...정부 SOC 예산 삭감폭까지 ‘부담’
▲ 그래픽_뉴스워커 진우현 그래픽 2담당 [뉴스워커_기업분석] 동국제강은 일본의 JFE STEEL 등에서 후판 생성용 슬래브를 수입해 압연을 거쳐 판매한다. 후판은 전통적인 동국제강의 주 매출원으로 2019년 1분기 1549억 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최근 이 원자재 슬래브(Slab) 가격이 2019년 1월 이후 상승세다.◆ 브라질 슬래브 가격 톤당 540달러 돌파해 ▲ 자료: Metal Bulletin 2019년 1월 톤당 441달러까지 떨어진 슬래브 값이 지속 상승해 4월 말 495-545달러를 오가다 5월 들어 540-55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이는 자연스레 동국제강의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모양새다. 동국제강이 압연 원재료로 사용하는 슬래브 수입가가 2017년만 해도 톤당 52만5,890원이었으나 이듬해 59만8,305원으로 13.7%나 올랐다. 2019년 1분기 다시 주춤해 톤당 57만2,818원으로 4.25% 감액되었으나 이는 올 초 급상승한 슬래브 값은 반영되지 않은 것이다.철광석 가격이 오르고 중국에서의 수요 증가로 슬래브 가격도 덩달아 올라 동국제강과 같이 원자재를 수입해 공정 후 판매하는 기업들의 부담은 늘 수밖에 없게 되었다.◆ 태생적 한계 극복하고자 2008년 CSP 설립 후 이제야 생산에 나서질 좋은 원자재를 구하고자하는 국내 철강업체들은 슬래브 ...
[뉴스워커_기업분석] 지주체제 전환 후 1년, 여전히 오너리스크에 노출된 쿠쿠밥솥의 ‘쿠쿠홀딩스그룹’
[뉴스워커_기업분석] 지주체제 전환 후 1년, 여전히 오너리스크에 노출된 쿠쿠밥솥의 ‘쿠쿠홀딩스그룹’
▲ 그래픽_황성환 뉴스워커 그래픽 1담당 [뉴스워커_기업분석] 김상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이 최근 자산 규모 2~5억원의 중견기업을 집중해 일감몰아주기 등 대주주일가의 사익편취와 불법 승계편법을 바로잡겠다고 나선 가운데, 중견기업의 오너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중견기업들이 일제히 내부거래 비중을 낮추고 있는 가운데 쿠쿠전자가 속한 쿠쿠홀딩스그룹의 여전히 높은 내부거래를 유지하고 있어 규제의 칼날 앞에 놓일 위험이 있다.물론 쿠쿠홀딩스는 지난해 자산규모가 2018년 기준 7470억3686만원으로 이번 일감몰아주기 규제 중견기업 대상에 해당하지 않지만 향후 그 범위를 확대시켰을 때 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기업의 사회적인 책임 등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쿠쿠홀딩스그룹의 오너리스크에 대해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오늘은 쿠쿠홀딩스를 중심으로 지배구조가 편성된 쿠쿠홀딩스그룹이 직면한 주주가치 훼손, 일감몰아주기 등의 사익편취을 비롯한 각종 오너리스크에 대해 분석해본다.◆ 2017년 지배구조 개편으로 지주체제로 변환, 소액주주는 의결권 상실1978년 성광전자로 시작해 2002년 쿠쿠전자로 사명을 변경 후 2004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지난 2017년 10월 주주회의 소집해 회사분할을 결정해 2017년 12월 1일을 기점으로 인적분할 방법을 통...
[뉴스워커_기업분석] 차태진 대표 號로 바뀌며 실적 성장한 AIA생명보험의 이면(裏面)
[기업분석] ‘마약왕‧뺑반’ 등 쇼박스 야심작들 흥행참패와 실적악화…하지만 담철곤 회장 부부에겐 든든한 자금줄(?)
[기업은 망해도 오너는 알부자(?)] 넥밴드형 블루투스 ‘블루콤과 김종규 회장, 중국저가공세에 치여도, 오너일가 매년 거액 배당

[뉴스워커_기업분석] 침체된 패션시장 속 성장경영의 ‘코웰패션’ 잘 헤쳐나갈 수 있을까?

[뉴스워커_기업분석] 침체된 패션시장 속 성장경영의 ‘코웰패션’ 잘 헤쳐나갈 수 있을까?
▲ 그래픽_뉴스워커 황성환 그래픽 1담당/ 사진 속 인물 이순섭 코웰패션 회장 [뉴스워커_기업분석] 코웰패션의 창업주이자 현재 회장인 이순섭 회장은 부산진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코웰패션과 브랜드 사업을 위해 신규 설립한 계열사 씨에프글로벌, 씨에프코스메틱 등을 총괄하는 회장으로 2017년 승진했다...

고려아연, 당초 예측과는 달리 흘러가는 시장상황...아연 값 폭락, Nyrstar 파산 반사이익은 수면 아래로

고려아연, 당초 예측과는 달리 흘러가는 시장상황...아연 값 폭락, Nyrstar 파산 반사이익은 수면 아래로
▲ 그래픽_황성환 뉴스워커 그래픽 1담당 추락하는 국제 아연 값… 고려아연 속수무책 매출 떨어져[뉴스워커_기업분석] 런던 금속 거래소(LME)에서 또 다시 아연 가격이 추락했다. 상반기에 톤당 2600달러 선까지 빠졌던 아연 값이 미중 무역분쟁이 해결될 기미를 보이자 3000달러까지 상승했었으나 또 다시 추락한 것...

[뉴스워커_기업분석]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코웨이 인수, 넘치는 자신감인가? 욕심인가?

[뉴스워커_기업분석]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코웨이 인수, 넘치는 자신감인가? 욕심인가?
▲ 그래픽_진우현 뉴스웤 그래픽 2담당 [뉴스워커_기업분석] 웅진그룹 자회사인 웅진씽크빅이 정수기 및 가정용기기, 정수 및 폐기물처리설비 등의 제조 및 판매업을 주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코웨이를 지난 3월 22일 양수했다. 양수금액은 1조6831억6734만원으로 자기자본대비 555.55%에 달하는 상당한 규모로 코...

[기업 인물분석] ‘차기 GS그룹 총수’로 거론되는 허용수 GS에너지 사장…일감몰아주기 압박에 꼼수 논란

[기업 인물분석] ‘차기 GS그룹 총수’로 거론되는 허용수 GS에너지 사장…일감몰아주기 압박에 꼼수 논란
▲ 그래픽_진우현 뉴스워커 그래픽 2담당 ◆ ㈜승산, 오너 3,4세 자금줄 활용되다 내부거래 지적 받자 배당액 급증시켜승산은 비상장회사로 승산레저와 에스티에스로지스틱스를 흡수 합병하여, 투자사업, 부동산임대업, 리조트운영업, 골프장 운영업 등을 하고 있다.승산의 지분 62.60%를 보유하며, 최대주주로 있는 허용수씨는 GS에너...

[뉴스워커_기업과 인물] 삼성엔지니어링과 최성안 사장의 공격적인 해외수주, 홀로서기 성공할 수 있을까?

[뉴스워커_기업과 인물] 삼성엔지니어링과 최성안 사장의 공격적인 해외수주, 홀로서기 성공할 수 있을까?
▲ 그래픽_진우현 뉴스워커 그래픽 2담당 ◆ 최근 신년사에서 기술개발의 중요성을 외친 최성안 사장최성안 사장은 1960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나 지역 명문인 마산고등학교를 졸업, 서울대 기계공학과에 진학했다. 이후 1984년 4월 삼성엔지니어링에 입사해 재직기간이 총 29.8년에 이른다.2007년 1월부터 2008년 4월까지 삼...

[기업과 인물] 사실상 공기업 된 ‘현대상선과 배재훈 대표’...기업실적 하락에 모럴해저드 그리고 세금으로 연명하는 회사

-국제유가 상승, IMO2020을 딛고 글로벌 선사로 발돋움할 수 있을까?

[기업과 인물] 사실상 공기업 된 ‘현대상선과 배재훈 대표’...기업실적 하락에 모럴해저드 그리고 세금으로 연명하는 회사
▲ 그래픽_뉴스워커 진우현 그래픽 2담당 ◆ 판토스에서 실력을 쌓은 배재훈 대표이사, 현대상선 CEO로해운업이 국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으며 현대상선 역시 경영혁신이 필요한 단계에 왔다. 이에 따라 유창근 前 현대상선 사장은 퇴임하며 새로운 CEO가 떠올랐는데 그가 바로 배재훈 대표이사다.배재훈 대표이사는 1953년 대구에서 출생...

[기업분석_프리드라이프] 상조업계 1위 ‘박헌준 회장의 프리드라이프’, 우리가 단순히 ‘1위’라는 말만 믿고 가입하면 안되는 이유

[기업분석_프리드라이프] 상조업계 1위 ‘박헌준 회장의 프리드라이프’, 우리가 단순히 ‘1위’라는 말만 믿고 가입하면 안되는 이유
▲ 사진 속 인물, 프리드라이프 박헌준 회장, 그래픽_진우현 그래픽 2담당 ◆ 국내 상조시장 대형업체 위주로 재편 가운데, 프리드라이프 업계 선두2018년 12월 28일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18년 9월 말 전국에 등록된 상조업체의 회원 수, 선수금 내역 등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3월 말 대비 상조업체 ...

[기업분석_이마트] 정용진 부회장, 이마트 실적부진과 푸른밤 소주 신규사업 적자에도 해마다 거액 배당금은 거르지 않았다(?)

[기업분석_이마트] 정용진 부회장, 이마트 실적부진과 푸른밤 소주 신규사업 적자에도 해마다 거액 배당금은 거르지 않았다(?)
▲ 그래픽_진우현 뉴스워커 그래픽 2담당 ◆ 소비트렌드의 변화, 이마트를 비롯 국내 대형 유통마트들의 실적 부진 현실화=2019년 3월 7일 국내 대형마트인 이마트가 부진한 2018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이날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이마트는 2018년 매출액 13조 1,483억 원으로 2017년 12조 4,506억 원 대비 ...
[금융기업진단] 대손충당금 적립률 100% 이하로 설정한 KEB하나은행, 이대로 괜찮은가?
[기업분석] 이중고 빠진 ‘이스타항공’
[기업진단] 내년부터 새로운 예대율 산정 기준 도입…신한은행은 안전할까
[기업분석] IBK기업은행 ‘역대 최고 실적 기록했지만 부실대출 리스크 관리 능력은 글쎄’
[진단] 금융감독원 종합검사 은행권 첫 타자 KB국민은행, 좋은 결과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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