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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19.8.23 금 14:43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기업분석] 더페이스샵, 온라인 직영점 접고 다시 중국 시장으로 ‘성큼성큼’…실적 반등 노린다
[기업분석] 더페이스샵, 온라인 직영점 접고 다시 중국 시장으로 ‘성큼성큼’…실적 반등 노린다
▲ 1세대 로드숍으로 잘 알려진 더페이스샵이 중국 진출로 실적에 반등을 노리고 있다. 그래픽_진우현 그래픽 2담당 [기업분석] 1세대 로드숍 신화를 쓴 더페이스샵이 다소 의아한 구조조정을 시도하고 있다. 현재 화장품 업계는 온라인 쇼핑몰과 헬스앤뷰티(H&B)스토어로의 유통 채널의 변화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더페이스샵은 오히려 온라인 직영몰의 사업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또 중국 현지 매장을 지난해 모두 철수할 정도로 타격을 입은 경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화장품 생산업체인 에이본 광저우 생산법인을 인수해 중국시장에 다시 한 번 도전할 기세다.지배기업 LG생활건강은 불안정한 화장품 업계의 분위기에도 불구 나날이 실적이 올라가고 있지만 종속회사 더페이스샵의 실적은 계속해서 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다.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60억357만원으로 2014년 대비 4.3배나 하락했다. 지금이야 말로 혁신적인 변화를 통해 실적을 개선시켜야 하는 적기인 것은 확실하지만 최근 더페이스샵의 새로운 행보가 실적 개선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지켜봐야 할 부분이다.◆ 5년새 영업이익 76.8% 하락, 더페이스샵의 실적 하락세의 원인은? ▲ 자료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연결감사보고서(2015.12, 2016.12, 2017.12, 2018.12) 위 그래프에...
[뉴스워커_기업분석] 해브앤비, 화장품 업계 불황에도 매출 고공행진 그 비결은?
[뉴스워커_기업분석] 해브앤비, 화장품 업계 불황에도 매출 고공행진 그 비결은?
▲ 그래픽_황성환 뉴스워커 그래픽 1담당 [뉴스워커_기업분석] 닥터자르트의 모회사 해브앤비의 실적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 2017년 중국 사드보복 배치 이슈로 중국 시장에서의 수요 저하와 화장품 유통 채널의 급변 등으로 화장품 업계가 불황을 겪어 난관에 봉착했으나 해브앤비는 오히려 매출액 고공행진을 이어왔다. 실제로 지난해 매출액이 4690억6412만원을 기록해 매출액이 5년새 13배나 늘어났다. 중국과의 외교관계 회복 등으로 화장품 업계에 다시 활기가 띌 것이라는 예측이 이어지고 있으나 여전히 화장품 업계의 부활에 대해서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전문가들조차 엇갈린 전망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해브앤비의 실적은 비교적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외교 관련 대외적인 요소에도 불구하고 실적 성장에 성공할 수 있었던 해브앤비의 저력과 향후 실적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필요한 과제는 어떤 것이 있는지 짚어볼 시간이 필요하다.◆ 5년새 매출액 13배 증가, 그 저력은? ▲ 자료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해브앤비의 주주현황을 살펴보면 이진욱 대표이사가 66.7%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5년 에스티로더가 지분 33.3%를 인수해 2대 주주로 이름을 올렸다. 해브앤비는 2004년 화장품 제조업을 영위할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에스티로더의 투자를 받기 직전 해인 2014년까지 ...
[금융기업분석] 대구 지역경제 악화로 증가하는 ‘부실채권 발생 우려’…대구은행은 안전한가? 김태오 대구은행장 취임 후 이어지는 실적 부진
[기업분석] 처갓집 양념치킨의 체리부로, 일감몰아주기에 2세 승계작업까지 단순한 치킨집이 아니다?
[금융기업 분석] 안전성 합격점 받은 제주은행, 침체되는 지역경제 활성화시키는 은행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기업분석] “피자헛에 심장박동기를” 특명 내려진 김명환 號…이들은 어떻게 6위로 뒤처진 브랜드 이미지를 살릴까

[기업분석] “피자헛에 심장박동기를” 특명 내려진 김명환 號…이들은 어떻게 6위로 뒤처진 브랜드 이미지를 살릴까
▲ 한국피자헛이 김명환 신임 대표를 영입했다. 한때 피자업계 1위에서 6위까지 추락한 피자헛을 다시 살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그래픽_황성환 뉴스워커 그래픽 1담당> [기업분석_뉴스워커] 지난 5일, 한국피자헛이 공석이었던 대표이사 자리에 김명환 본아이에프 전 대표를 신규 선임했다. 한국피자헛은 과거 ...

[기업분석] 의자전문기업 듀오백, 갑질논란 및 경영악화 ‘오너2세 경영’으로 막 내리나?

[기업분석] 의자전문기업 듀오백, 갑질논란 및 경영악화 ‘오너2세 경영’으로 막 내리나?
▲ 국내 의자 전문기업 듀오백, 이곳이 실적 악화가 이어지면서 갑질 논란도 불거져 사면초가에 빠진 모습이다. <그래픽_뉴스워커 황성환 그래픽 1담당> ◆ 듀오백, 하도급법 위반으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재 받아…듀오백, 하도급업체에 기본계약서 최대 900일 이상 늦게 발급 적발, 피해금액 30억 원 이상...

[기업분석] 에뛰드, 아모레퍼시픽그룹의 ‘복병’으로 전락…멀어져가는 서민정의 자연스런 경영권 승계 ‘하지만 기회는 있어’

[기업분석] 에뛰드, 아모레퍼시픽그룹의 ‘복병’으로 전락…멀어져가는 서민정의 자연스런 경영권 승계 ‘하지만 기회는 있어’
▲ 에뛰드는 옛 화장품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까. 아모레퍼시픽그룹 서경배 회장의 장녀 서민정씨가 지분 19.5%를 보유하고 있는 에뛰드. 하지만 지난해부터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고 있어 서 회장의 경영권 승계에 차질이 예상되고 있다. <그래픽_진우현 뉴스워커 그래픽 2담당> [기업분석_뉴스워커] 에뛰드가 실적 침체...

[기업분석] 최창희 공영홈쇼핑 대표 취임 1년 성적표 ‘낙하산 논란에 적자 늪, 자본잠식까지’

[기업분석] 최창희 공영홈쇼핑 대표 취임 1년 성적표 ‘낙하산 논란에 적자 늪, 자본잠식까지’
▲ 최창희 공영홈쇼핑 대표가 취임한지 1년이 됐다. 하지만 이렇다할 실적을 내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낙하산 논란은 더욱 거세지고 있는 모습이다.<그래픽_진우현 뉴스워커 그래픽 2담당> [기업분석_뉴스워커] 지난 2015년 3월 설립된 주식회사 ‘공영홈쇼핑(대표 최창희)’은 홈쇼핑 프로그램의 제작...

[뉴스워커_기자의 창] 이커머스 대표 주자 ‘쿠팡’에 존재하는 낙관론과 비관론…그리고 손정의 회장

[뉴스워커_기자의 창] 이커머스 대표 주자 ‘쿠팡’에 존재하는 낙관론과 비관론…그리고 손정의 회장
▲ 그래픽_진우현 뉴스워커 그래픽 1담당 [뉴스워커_기자의 창] 쿠팡(공동대표 김범석, 고명주, 정보람)의 영업손실이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고 있으나 쿠팡은 ‘계획된 적자’라는 입장이다.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에게 총 4조 원 규모의 투자를 받아 다양한 신사업과 공격적 투자를 진행하고 있기에 영업손실이 지...

[기업분석] 4년째 완전 자본잠식 위메프, 탈출구는 있는가

[기업분석] 4년째 완전 자본잠식 위메프, 탈출구는 있는가
▲ 소셜커머스 위메프가 4년 연속 완전 자본잠식 상태에 빠진 위기에 처해 있다. 그래픽에 사용된 이미지는 지난 3월에 상영된 영화 <이스케이프 룸> 관련 포스터 중 하나<그래픽_진우현 뉴스워커 그래픽 2담당> [유니콘 기업분석 시리즈_위메프] 위메프를 향한 시선은 우려와 기대로 나뉜다. 비록 최근 4년 내...

[뉴스워커_유니콘기업분석] 비바리퍼블리카(토스뱅크), 만년 적자의 늪 속에 빠지다…1300만 금융플랫폼이 왜?

[뉴스워커_유니콘기업분석] 비바리퍼블리카(토스뱅크), 만년 적자의 늪 속에 빠지다…1300만 금융플랫폼이 왜?
▲ 그래픽_뉴스워커 진우현 그래픽 2담당/ 사진 속 인물_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 [뉴스워커_유니콘기업분석] 전자금융거래법에 따른 전자지급결제 대행업과 기타 소프트웨어개발업 등을 영위하기 위해 2013년 설립된 회사로 현재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9월 누적 다운로드 수 2천...

[기업분석_유니콘 기업 시리즈] 배그로 국내외 게임 시장 강타한 크래프톤, 부담 큰 자금조달로 재무구조 악화 우려

[기업분석_유니콘 기업 시리즈] 배그로 국내외 게임 시장 강타한 크래프톤, 부담 큰 자금조달로 재무구조 악화 우려
▲ 국내 유니콘 기업 중 가장 주목받고 있는 곳은 배틀그라운드 제작사 크레프톤이다. 이곳은 자본잠식 상태의 위험에서 뚫고 나와 매출 급성장 등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지만 여전히 위험 요소는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래픽_진우현 뉴스워커 그래픽 2담당 [기업분석_유니콘 기업 시리즈] 유니콘 기업이란 기술혁신을 ...
[금융기업 분석] 저축은행중앙회 갑질 횡포 논란의 주인공 민국저축은행, 향후 행보는?
[금융기업진단] 지난 1분기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75%나 감소…한국투자저축은행에 무슨 일이?
[금융기업 진단] 저축은행 브랜드 평판 2위 ‘OK저축은행’…가파른 외형성장 이면엔 “리스크 관리 부재?”
[금융기업진단] 우리은행 민영화 그 후… 2조원 당기순이익 돌파와 향후 전망
[금융기업진단] KEB하나은행, 대손충당금 적립률 100% 이하로 설정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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