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체험형인턴’으로 장애인 고용증진?..법망 빠지는 '꼼수'
[고용] '체험형인턴’으로 장애인 고용증진?..법망 빠지는 '꼼수'
  • 황규성,이창민 기자
  • 승인 2016.12.06 13:47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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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직장인 2016-12-08 09:01:12
누구를 탓하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직장의 현실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글을 읽다보니 직장내 현상에 대해 생각이 나서 적습니다.

40대 직장인 2016-12-08 09:00:14
장애인 3% 의무고용이 필수라고는 하지만 사실 장애인을 고용해본 사람이라면 장애인을 일에 투입하려고 고용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머리수 채우는데에만 이용될 뿐 일을 시키는 것에는 배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것이 과거도 그랬고 현재도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그래서 단순 작업을 시키기는 하는데, 그것도 일이 잘 안되는 경우가 많아서 일을 함께하기가 어렵습니다. 이건 누구를 탓하려고 하는 것이

손동진 2016-12-06 13:49:43
기자님 구직자 거절당한 기업도 살펴주세요..구직을 원하는 장애인들이 한목소리로 항변하죠. “모집 과정에서 장애인이라고 말했더니 거절당했어요”, “손이 불편하다고, 시각장애라고, 엄지손가락이 없다고 기회조차 주지 않더라고요,” 이렇게 말한다고 해요

태진이 2016-12-06 13:48:30
장애인 법적으로 늘리라고 하니까 맞추는 그런 탁상행정이 더 문제... 일자리 수보다 질이 더 우선되어야

민채 2016-12-06 13:47:05
공공기관 꼼수가 참 할 말을 잃게 만드네.. 차라리 뽑지를 말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