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해외진출? 스펙보다 능력이죠!
[고용] 해외진출? 스펙보다 능력이죠!
  • 이창민 기자
  • 승인 2016.11.20 23:0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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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4년제 국문과 졸업생, 열정과 노력으로 일본 취업성공 (김세정씨, 일본 간사이 공항 지상직)
   28살 늦깎이 취업준비생으로 1년반 동안 국내취업을 위해 노력했으나 실패, 월드잡플러스를 통해 글로벌취업상담회에 이력서 제출하고 면접 후 추가 합격자로 일본 공항 지상직으로 해외진출 성공
  김세정씨는 해외취업을 통해 또 다른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있다며, “취업이 늦어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분들에게 본인의 수기가 힘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K-Move스쿨을 통해 미국 취업, 뉴욕맨해튼을 달리는 시티투어버스를 디자인하다(박경미씨, 미국 광고대행사)
   대학에서 진행되는 K-Move 스쿨 과정을 수료하고 미국 광고 대행사에 취업
   박경미씨는 변화를 싫어하던 자신이 뉴욕 시티투어버스 디자인 프로젝트를 맡아 성공적으로 수행해내기까지 경험을 수기에 담으며 본인만의 틀에 갇히지 말고 넓은 시야를 가지고 항상 도전할 것을 당부했다.

 

학벌과 스펙을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극복하고 해외진출에 성공한 청년들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진행한 ‘2016 K-Move 해외진출 성공수기·사진 공모전’의 최종 당선작을 18일 발표했다.
  
공모전은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20일까지 전 세계 해외취업·인턴·봉사·창업 등 해외진출 경험자를 대상으로 실시하여 수기 173점, 사진 109점 등 총 282점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이 중 수기 및 사진 부분 각각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36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당선작에 수기부분 대상 300만원 등 총 1,3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영예의 대상 작품으로 수기 부문에서는 김세정씨의 <스물여덟 취준생, 일본 취업이라는 꿈을 꾸다>, 사진 부문에서는 강국희씨의 <나만 알고싶은 노다지를 공유합니다>가 선정되었다.
 
수기 부분 대상을 차지한 김세정씨는 1년 반 동안 국내 취업을 준비 하면서 번번히 불합격 통보를 받았으나, 일본어 능력을 기회로 삼고 면접시 본인의 가능성을 어필하여 간사이공항 지상직으로 합격한 사연을 진솔한 문체로 기술하여 호평을 받았다.

 김세정씨는 “일본 기업들은 ‘나’라는 사람 그 자체, 가능성과 경험을 본다. 우물 안 개구리처럼 국내 취업만 보지말고 세계로 시선을 넓히다보면 반드시 기회가 올 것이다”며,“해외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수기를 읽고 아직 늦지 않았다는 것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사진 부분 강국희씨의 작품은 체코 오스트라바의 현대·기아 자동차 현지 공장에서 현장 근로자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해외근로의 자부심과 생동감이 느껴져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나영돈 청년여성고용정책관은 “학벌과 스펙에 좌절하여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강점을 드러내지 못하는 우리 청년들이 많다”며, “청년들에게 당선작으로 선정된 해외진출 수기 및 사진 작품들이 자신만의 목표를 설정하고 더 나아가 해외진출의 꿈을 이루기 위한 동기부여와 진출 방법을 제공해 주는 나침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유연근무와 휴가제도, 우리 회사도 이제 쉽게 도입할 수 있습니다

기업들이 유연근무제를 보다 쉽게 도입하고, 근로자들이 마음껏 휴가를 쓰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안내서를 준비하게 되었다.
  
유연근무 안내서는 총 2권으로 구성되며, 1권에서는 유연근무.휴가제도 도입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2권에서는 유연.원격근무에 대한 도입방법을 설명한다.

 한편, 1권 사례집은 유연근무와 휴가제도의 성공적인 도입을 위한 절차와 실제 운영 중인 9개 기업의 사례를 업종별로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중소기업과 제조업체 등을 포함한 현장의 기업들은 유사 업종의 운영사례를 직접 참고하여 유연근무와 휴가제도를 도입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현장에 만연한 장시간근로 관행을 줄이고,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며, 더 많은 일자리 기회를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권 안내서는 유연근무 도입 단계별로(진단 → 제도 설계 → 실행 → 사후관리) 참고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아 11.16일 발간할 예정이다.

 이지만 교수(연세대)는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산업.고용구조의 변화,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력구조의 급격한 변화의 시기에 우리 기업들이 일하는 방식을 바꾸지 않으면 생존이 어렵다”며,  “고용부에서 발간한 안내서를 통해 기업들이 스스로 일하는 방식을 변화하는 계기가 마련되었다”고 언급하였다.

 고용부는 지방고용노동관서와 중소기업중앙회 등을 통해 지역의 기업들에게 안내서를 배포하고, 유관기관 홈페이지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또한, 일家양득 컨퍼런스(11.16)에서도 안내서 1, 2권을 배포하여 근로자들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지원 근로기준정책관은 “정부는 안내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원과 감독 등 정책적 수단을 활용하여 근로자들이 눈치보지 않고 연차휴가와 유연근무제를 사용하는 등 실근로시간 단축을 위한 문화를 조성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근로시간 단축을 위한 법?제도 정비가 시급한 만큼 이번 정기국회에서 관련 법안이 통과되어 청년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근로자의 건강,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하였다.

 

◆ 해외 취업 길이 열린다...글로벌 취업상담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박영범)이 공동 주관하는「2016년 하반기 글로벌 취업상담회」가 10.13~14. 양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렸다.

 이번 상담회는 TD뱅크, 힐튼호텔 등 글로벌 1000대 기업 5개사를 포함 역대 최대 규모인 14개국 151개 해외구인기업 인사담당자가  청년구직자 4,000여명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1:1 채용면접을 진행되었다.

 지역별로는 일본(64개사), 북미(39개사), 아시아(31개사) 등 청년들이 선호하는 국가의 기업들이 다수 참여하였으며, 채용 직종은 사무관리,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 영업, 은행원, 자동차 엔지니어, 경영컨설턴트 등 분야도 다양하였고, 평균연봉도 3,000만원 이상 수준이다.

특히, 이번에는 지방 인재들에게 다양한 해외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부산에서 개최되었다. 그 동안 6번의 글로벌 취업상담회는 모두 서울에서만 개최되어 서울․경기지역 참가자들이 70~80% 차지하였으나, 이번 상담회에서는 부산․영남(24%), 대구․경북(7%), 충청권(6%) 등 지방인재 참가자가 무려 40%에 이르는 등 해외취업에 대한 지방인재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기를 엿볼 수 있었다.

 지난 3년간 「글로벌 취업상담회」는 총 558개 해외기업이 참여, 17개국 153개사에서 270명 채용, 평균연봉은 2,950만원 등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다.
 
국가별로는 일본이 147명(54.4%)으로 전체 취업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였으며, 다음으로 미국 28명, 캐나다 18명, 호주 16명 순이며, 벨기에 등 유럽에도 진출하였다.
  
또한, 직종별은 사무/관리직(99명)이 가장 많고, 기타서비스직 49명, IT직 33명 순이며, 디자인 및 항공승무원으로도 취업하였다. 특히, 2014년부터 매년 빠짐없이 「글로벌 취업상담회」를 참가한 단골 기업이 글로벌 1000대 기업 2개사를 포함하여 24개사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한편, 한국 인재를 채용하고자 하는 구인기업은 대체로 직무전문성과 어학능력을 함양한 구직자를 높게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상반기 글로벌 취업상담회에 참가한 116개사 인사담당자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직무전문성의 뛰어남(49%)이 한국인을 채용하려는 가장 큰 이유이고, 어학능력(23%), 도전정신(17%)이 그 뒤를 이었다.또한, 해외취업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로는 어학능력(35%), 직무적합 지식과 경험(28%), 도전정신(28%)을 꼽았다.

 이번 상담회에는 면접 이외에 국가별 채용설명회와 K-Move 통합  홍보관 등 청년취업과 관련한 국내외 정보도 제공하여 정보에   목말라 하는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국가별 채용설명회는 미국, 호주 등 6개국 현지전문가와 기업관계자가 참가하여 현지기업의 외국인 채용정책, 생활여건 등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고, 영문이력서 쓰기 및 면접방법 등 실전형 강의도 인기가 있었다.
  
K-Move 통합홍보관은 전 부처 해외취업․인턴․봉사․창업정책 등 해외취업 준비단계별 지원정책 소개와 글로벌리크루트사의 해외취업 정보 및 상담 등을 안내 받을 수 있고, 부산고용센터 및 대학창조일자리센터홍보관에서는 국내 취업을 위한 청년취업성공패키지, 내일채움공제 등 정부지원사업 등을 상세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고용노동부 나영돈 청년여성고용정책관은 “최근 IT, 종합상사직 등 일본의 높은 구인수요를 반영하듯 이번 상담회에 일본기업이 가장 많이 참가하였다”고 하면서, “청년들이 국가별 채용경향을 미리미리 파악하고 준비해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국가별 맞춤형 취업설명회 및 취업지원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재홍 KOTRA 사장은 “지방에서 처음 개최됨에도 구인기업과 청년구직자들의 참여가 매우 높았다며, 청년들의 실질적 일자리 메카로  글로벌상담회가 큰 역할을 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독일 취업? “독일 강소기업 해외인턴”으로 시작해봐!!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박영범)과 청년희망재단(이사장 박희재)은  해외취업 희망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 및 취업연계지원을 위한‘독일 강소기업 해외인턴’참가자를 15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은 독일 바덴-뷰르템베르크주(Baden-Wurttemberg, 이하 BW주) 재정경제부, BW주 경제개발공사(BW-i) 및 한독상공회의소와 함께 추진되는 것으로 해외에서의 경험을 쌓으려는 우리 청년들에게 독일의 세계적인 히든챔피언 기업에서의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하며 나아가 일부기업은 인턴수료 후 취업연계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는 작년에 이어 훼스토(Festo), 뷔르트(Wurth) 등 독일 내 유수 강소기업뿐 아니라 세계적인 전기전자기업 지멘스(Siemens), 유럽 최대 철강회사 티센크루프(Thyssen Krupp) 등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을 포함하여 총 17개 기업이 참여한다.

 참여기업 발굴은 BW주 경제개발공사와 주한독일상공회의소 등 독일 정부기관과 협업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독일에서 히든챔피언 기업이 가장 많이 분포하고 있는 BW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NRW), 바이에른주(BY) 지역의 우량기업을 우선적으로 선정하였다.

 인턴 선발은 서류전형 없이 지원자 모두에게“1차 면접기회”를 제공하는 청년희망재단의 온리원(Only-One)기업 채용박람회(면접 후 면접 피드백 제공)를 실시하고, 합격자에 한해 2차 기업 면접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인턴은 국내에서 독일문화, 비즈니스 에티켓, 생활 정보 등 사전교육을 거쳐 올해 9월부터 6개월간 독일기업 유급인턴으로 파견된다. 
  
아울러 인턴에 참가하는 학생들에게는 항공료, 사전교육비, 보험료, 비자비용 등이 정부로부터 지원되며, 기업에서도 일정 수준의 월급을 받게 된다.

 인턴모집은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인턴 참가지원 및 자세한 정보 확인은 월드잡플러스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인턴 참가자격은 독일 출국 및 비자발급에 결격 사유가 없고, 수준급 영어 구사가 가능(독일어 가능자의 경우 우대)하며 기업별 요구조건에 충족하면 누구든지 지원이 가능하다.

 한편, 2015년 독일 인턴프로그램에 참가했던 인턴수료자들은 현재 파견 인턴기업에 정규직으로 전환 또는 근로계약을 연장해서 근무하고 있거나 현지 타 기업으로 취업에 성공하여 생활하고 있다.
 
공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청년들이 세계시장을 지배하는 독일 히든챔피언 기업의 성장원동력인 글로벌 마케팅, 최고수준의 전문기술 및 혁신력 등의 노하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단 박영범 이사장은“독일 강소기업 해외인턴과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해외진출로 연결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해외취업 후 적응할 때 해외취업자 커뮤니티로 오세요

해외에 진출한 청년들의 현지정착을 지원하기 위하여 월드잡플러스  내‘해외취업자 커뮤니티’를 올해부터 확대 운영한다.

“해외취업자 커뮤니티”는 2015년 월드잡플러스에 개설되었던 해외인턴 커뮤니티를 바탕으로 구축된 것으로,
* 월드잡플러스 : 해외 일자리 검색 및 취업․인턴․봉사․창업 등 모든 정보를 한 자리에서 얻을 수 있는 해외진출통합정보망  

인턴만을 대상으로 했던 기존과 달리 정부 지원 사업을 통해 해외에 취업한 청년까지 대상 범위가 늘어난다. 

해외취업자 커뮤니티는 현재 미국(LA, 뉴욕), 중국(상해) 등 5개국 6개 지역에서 커뮤니티를 운영 중이며,

연말까지 청년들이 많이 진출하는 일본, 인도네시아 등 6개 국가를 대상으로 8개의 신규 해외취업자 커뮤니티를 추가로 개설할 계획이다. 

공단은 해외취업자 커뮤니티가 새롭게 진출한 우리나라 청년들이 생생한 현지정보 교류를 통해 보다 빠른 정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단에서는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커뮤니티 내 대표를 선정하여 연결점을 마련하고, 회원들의 오프라인 모임을 분기당 1회 지원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해외 일자리 정보 및 현지 생활 정보 제공” 등의 미션을 각 커뮤니티에 수시로 부여하여, 우수한 정보를 제공한 커뮤니티에게는 연말에 포상할 계획이다. 

커뮤니티에는 정부지원 사업으로 해외에 진출한 청년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공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단 박영범 이사장은 “해외 진출 후 청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 중 하나가 현지 정착 지원이다”며“해외취업자 커뮤니티가 현지 생활 중 꼭 필요한 정보들을 교류하고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글로벌 취업상담회」는 면접 이외에 구직자를 상대로 해외취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K-Move 통합홍보관을 운영함으로써  청년들의 해외취업 정보에 대한 갈증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외취업 설명회는 현지전문가의 미국·일본 등지의 현지 생활여건 및 주요기업의 채용 안내 등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으며, K-Move 통합홍보관*을 운영하여 청년들은 전 부처 해외취업·인턴·봉사·창업정책 및 해외취업 준비단계별 지원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해외취업 민간알선기관의 해외취업 정보 및 상담과 글로벌 비자전문기관으로부터 최신 비자정보 등을 안내 받을 수 있으며,국내취업을 위한 정부지원책에 대한 정보도 제공되고, ‘취업성공  패키지’의 경우 상담과 현장에서의 신청도 가능하다

 고용노동부 고영선 차관은 채용면접에 참가한 청년들에게 “해외진출을 도전하는데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새로운 것을 찾아 인내와 열정을 가지고 과감하게 도전, 해외취업의 꿈을 이루어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글로벌 리더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하고, 해외기업 채용담당자에게는 한국인재들의 세계무대 도전을 정부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열정과 창의성을 지닌 우수한 한국 청년들을 적극적으로 채용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아울러, 김재홍 KOTRA 사장은 “해외취업 전문상담회로 자리 매김한 ‘글로벌 취업상담회’를 상하반기 정례 개최하여 해외진출을 희망하 는 청년들에게 현장 면접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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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독자 2016-12-05 23:59:10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