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워커_방송] 봄밤 시청률 상승, 단 하나의 사랑 하락 수목 1위2위 격차 크게 좁혀져
[뉴스워커_방송] 봄밤 시청률 상승, 단 하나의 사랑 하락 수목 1위2위 격차 크게 좁혀져
  • 신대성 기자
  • 승인 2019.06.1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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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 시청률 (TNMS, 전국) 은 전날 13회 4.1%, 14회 5.9%에서 이날 15회 6.0%, 16회 7.1% 로 상승 했지만 ‘단 하나의 사랑’은 전날 13회 6.6%, 14회 7.6%에서 이날 15회 5.9%, 16회 7.5%로 하락 했다.  2회 연속 방송에 대한 시청률을 평균 했을 때 ‘봄밤’은 전날 5.0%에서 6.6%로 상승하고 ‘ 단하나의 사랑’은 전날 7.1%에서 6.7%로 하락 했다. 두 드라마간 편차가 전날 2.1% 포인트에서 0.1% 포인트로 크게 줄었다.

이날 ‘봄밤’에서는 정해인 (유지호역)과 한지민 (이정인역)의 사랑을 남자친구 김준한 (권기석역)이 결국 알게 되면서 갈등 구조가 더욱 높아졌다. 더욱이 결혼을 반대하는 것으로 알고 있던 김준한 (권기석역) 아버지 김창완 (권영국역)이 한지민 (이정인역)을 처음으로 만난 후 한지민을 며느리 감으로 높게 평가 하면서 갈등 구조가 더욱 복잡 해 졌다.  정해인과 한지민이 직진 사랑을 결정하고 주위에서 이를 알아가게 되면서 시청자들의 흡입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