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숙 서구의원, 발로 뛰며... 지역 현안문제 해결 ‘공로패’ 수상
박영숙 서구의원, 발로 뛰며... 지역 현안문제 해결 ‘공로패’ 수상
  • 조준성 기자
  • 승인 2021.11.27 09: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재마을 오솔길 조성사업에 공을 세운 광주 서구의회 박영숙 의원이 지난 11월 25일 금호2동 주민자치회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했다.

마재마을 오솔길 조성사업에 공을 세운 광주 서구의회 박영숙 의원이 지난 11월 25일 금호2동 주민자치회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했다.
마재마을 오솔길 조성사업에 공을 세운 광주 서구의회 박영숙 의원이 지난 11월 25일 금호2동 주민자치회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했다.

마재마을 오솔길 조성 사업은 2020년 금호2동 주민총회에서 1순위로 선정된 ‘마재마을 둘레길 조성’ 마을의제 실현을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금호2동 원룸촌 내 완충녹지를 활용하여 길이 600m, 폭 1.2m의 오솔길을 조성한 이번 사업은, 지난 9월 14일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시작으로, 9월 28일까지 설문조사 부스 운영, 세대별 방문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지난 8일 공사를 완료했다.

금호2동 주민자치회는 “박영숙 의원이 지역민들과 직접 현장에서 발로 뛰며 구석구석 현안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했으며, 특히 마재마을 오솔길조성과 완충녹지 정비에 크게 기여해 주민의 뜻을 모아 공로패를 수여하게됐다”고 말했다.

광주시 서구 금호2동은 지난 22일 금호2동 원룸촌 완충녹지 일원에서 마재마을 오솔길 개통식을 가졌다.

박영숙 의원은 “의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음에도 이렇게 귀한 상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 서구 금호2동은 지난 22일 금호2동 원룸촌 완충녹지 일원에서 마재마을 오솔길 개통식을 가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 상대에 대한 비방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