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그룹의 유튜브 채널인 ‘기발한(기회를 발견하는) 프로덕션’을 통해 청년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유튜브 예능인 ‘기발한 꿈’ 시리즈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기발한 꿈’ 시리즈는 ‘과대광고’의 후속 바이럴 캠페인으로, 총 4편의 영상으로 제작돼 지난 8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1편씩 공개된다. ‘기발한 꿈’ 1, 2편은 청년 스타트업의 과대한 꿈이 실현되는 상황을 그린 코믹 시트콤이며 3, 4편은 무명 배우, 아이돌의 모습을 관찰 카메라 형식으로 보여주고 AI 기술을 활용한 영상편지를 통해 그들의 꿈을 응원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기발한 꿈’ 시리즈는 청년들이 다소 엉뚱하더라도 과대한 꿈을 갖고, 불확실한 미래에도 자신들의 꿈에 도전하는 것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신한금융은 재미와 감동을 담은 차별적인 광고 캠페인을 통해 각계각층의 사회 구성원과 소통하고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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