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폰매매 소녀폰, 아이폰 수리 및 업그레이드 서비스 실시…정품 CARE까지 가능해
중고폰매매 소녀폰, 아이폰 수리 및 업그레이드 서비스 실시…정품 CARE까지 가능해
  • 소비자뉴스팀
  • 승인 2018.03.27 11: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이미지 출처: unsplash

[뉴스워커_소비자뉴스팀] 최근 국내에 142만 원에 출시된 애플의 ‘아이폰X’는 처음으로 OLED(올레드) 디스플레이 화면을 적용하면서 수리비가 전작보다 올랐다. 18일 애플에 따르면 미국 기준 아이폰X 디스플레이 파손 시 수리비는 약 279달러(약 30만 6천400원)로, 아이폰8(149달러)보다 87.2%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디스플레이 원가의 경우 12만 800원으로 형성되어 있어 타 기종보다 수리비가 훨씬 비싸고, A/S센터가 전국적으로 골고루 분포하지 않아 소비자들은 타 지역으로 이동을 하거나 사설 A/S업체를 이용하는 등 적지 않은 불편이 따랐다.

하지만 일부 사설 A/S업체의 경우 정품을 사용하지 않고 중국산 재생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2차 고장이 일어날 수 있어, A/S 시 업체 선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이러한 가운데 중고폰 매매 전문 소녀폰에서 ‘아이폰 수리 및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실시해 이용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중고폰 매매 전문 소녀폰에서 제공하는 아이폰 수리 서비스의 경우 애플 CARE를 받을 수 있는 정품 액정으로, 전국 어느 지점에서나 5분 내 수리가 가능하다. 특히 4만 9천원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수리비와 함께 90일 수리 보증제를 실시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액정과 지문인식 등 기존 전선을 꼼꼼히 연결하기 때문, 타 사설 업체에서 진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지문인식 오류 발생률이 현저히 낮다. 이와 함께 소녀폰에서 제공하는 아이폰 교환 및 업그레이드 서비스는 헌 아이폰을 새 아이폰으로 바꾸는 가장 저렴한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사용하던 헌 아이폰6~6S 등을 기본비용 5만원에서 6만원만 지불하면 새 것과 같은 A+급 아이폰으로 교환하는 업그레이드 서비스로, 색상, 용량, 파손, 고장에 불편함을 겪는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이와 관련해 소녀폰 관계자는 “업그레이드 및 교환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출고 전 기본 테스트부터 통화 테스트까지 통과한 상품으로 구성된 A+ 아이폰과 수리 90일 무상 보증기간을 두고 있다”며 “이 같은 서비스를 원하는 이들은 택배 발송 서비스와 직접 방문을 통해 수리 및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소녀폰은 한국과 홍콩, 두바이에 법인을 두고 매해 20만 대 이상의 아이폰 X, 아이폰 8, 아이폰 7, 아이폰 6, 아이폰 6 PLUS, 아이패드, 아이패드 미니, 갤럭시 S9, 갤럭시 S8, 갤럭시 S8 PLUS, 갤럭시 S7, 갤럭시 노트 8, 갤럭시 노트 FE, 등의 중고폰을 거래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 신림, 건대, 강남, 분당, 부산대, 부산덕천, 부산남포동, 대구동성로, 안양, 수원, 평택, 인천, 대전은행동, 마산, 울산, 양산, 구리, 김해, 화곡, 포항, 발산 등의 전국 50여 곳의 지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 상대에 대한 비방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