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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 1등 프랜차이즈 ‘오레시피’, 배달의 민족 반찬배달로 매출 상승
고영진 기자  |  2580@newswork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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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2  11: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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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워커_고영진 기자] 자연재료로 매일 직접 만드는 200여 가지의 다양한 반찬군을 선보이는 반찬가게 창업 브랜드 오레시피가 업계 최초로 배달의 민족 모바일 앱을 통한 배달을 실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오레시피

최근 배달 사업의 수요가 급상승하고 있는 트렌드에 맞게 오레시피 가맹본사는 전국 가맹점들을 대상으로 배달의 민족 배달 앱을 좀 더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 최초 6개월 동안 배달 앱 사용 수수료의 50%를 지원해준다. 

현재 오레시피는 소규모 매장을 트렌디하고 개성 있는 카페형 인테리어로 구성하고,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가맹점의 매출 증진을 돕고 있다. 

한편, 건강밥상에 대한 소비자들의 최신 니즈를 공략하고 있는 반찬가게 브랜드 오레시피는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에 4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오레시피의 가맹본사인 ㈜도들샘은 2만㎡ 규모의 국내 반찬 생산 라인을 갖추었으며, 본사에서 70%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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