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총선에서 민주당 승리로 윤석열 정권 폭정 막는데 견인할 것”
“성과로 능력을 보여준 홍기원, 재선의 힘으로 평택 발전 앞당기겠다”
“제1야당인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이재명 당대표를 중심으로 흔들림 없이 나가야”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국회의원(평택시갑, 국토교통위원회)이 29일 평택시갑 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제22대 총선 행보에 나섰다.

홍기원 의원은 이날 평택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서류를 제출,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평택시갑 국회의원 재선에 도전하는 홍기원 의원은 “4월 10일은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고 민생경제를 살리는 날”이라며, “총선 승리로 윤석열 정권의 폭정을 막고 모든 것을 제자리로 돌려놓아야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 1월 25일 GTX-A·C 노선의 평택지제역 연장을 확정 지으며 평택시의 최대 현안이자 숙원이었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망 확충 기반을 마련한 홍기원 의원은 “제대로, 확실하게 평택 발전을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청사진을 제시했다. 홍 의원은 재선의원으로서 송탄출장소-고덕국제신도시 연결도로 신설을 본궤도에 올리고 경부고속도로 남사진위IC 서울방향과 송탄역 상행선 방향 북측 출입구 신설을 마무리 짓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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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 아니라 홍기원 의원은 지난 4년간 ▲송탄출장소 여권업무 창구 개설 ▲평택지제역 미래형 복합환승센터 선정 ▲카이스트 평택캠퍼스 및 아주대학교 평택병원 유치 ▲국가첨단전략산업(반도체) 특화단지 선정 ▲수소교통복합기지 유치  ▲평택지제역~강남역(고덕, 송탄IC 경유) 5401 광역버스 노선 신설 등 굵직한 다수 사업을 성사시킨 바 있다.

이와 함께 홍기원 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4년 연속 활동, 첨단전략산업특별위원회 간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정보위원회·국회운영위원회 위원,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 더불어민주당 주거복지특별위원회 위원장 등 주요직책을 맡으며 국회와 당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제20대 대선에서는 이재명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현안대응TF 공동단장을 맡아 최전방 공격수 역할을 하기도 했다.

한편, 주한미군사령부, 공군작전사령부, 해군 제2함대 등 육해공 주력부대가 있는 대한민국 최대 군사안보도시인 평택은 주민들의 재산권이 과도하게 제한되어 왔다. 이에 평택에는 한반도 평화 회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외교관의 경험과 중앙부처 인맥이 풍부한 인사가 필요한 실정이다. 홍기원 의원은 제21대 국회 더불어민주당 유일의 외교관 출신으로 행정고시 35회에 합격해 재정경제원, 공정거래위원회, 외교부, 주중대사관 참사관, 터키 이스탄불 총영사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홍기원 의원은 “‘100만 평택특례시’를 열기 위해 지난 4년간 시민과 국민만 바라보고 밤낮으로 열심히 뛰었다”라며, “대한민국의 중심도시로 전환기를 맞고 있는 평택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1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폭주하는 ‘검찰독재 윤석열 정권’을 막아야 한다”라며, “이를 위해 이재명 당대표를 중심으로 굳게 뭉쳐서 흔들림 없이 나아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평택의 국회의원이 홍기원임을 자부심으로 삼을 수 있도록 소신을 가지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평택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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