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속기사, ‘전국 현직속기사 멘토링’ 성황리에 마치다
직업 속기사, ‘전국 현직속기사 멘토링’ 성황리에 마치다
  • 소비자뉴스팀
  • 승인 2019.09.1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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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사)한국AI속기사협회
사진출처:(사)한국AI속기사협회

[뉴스워커_소비자뉴스팀] AI속기사 기록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는 (사)한국AI속기사협회는 직업 속기사의 꿈을 키우고 있는 전국의 수험생들을 위한 현직속기사 멘토링 행사를 전국의 지부들을 통해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속기사 취업분야의 기관들을 대상으로 수사기관속기사, 기업체속기사, 교육속기사 등 현직의 속기사들을 직접 초빙해 업무에 관한 궁금증은 물론 속기사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듣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국AI속기사협회 정후선 팀장은 “지금도 한창 실무교육이 진행되고 있고, 현직 속기사들을 직접 만나보고 이야기를 나눠보는 견학이나 멘토링 행사도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런 행사들을 통해 전국에 걸쳐 AI속기사를 희망하는 많은 지망생들이 직접 도움도 받고 다양한 경험을 쌓는 기회로 삼아 모두 원하는 취업을 이룰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예정이다”며 의견을 밝혔다. 

이어서 “수험생들이 자격증 취득 후 취업 현장에 나오게 되면 각종 관공서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회의록 시스템을 활용할 줄 알고 AI속기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러한 멘토링을 통해서 직접 현직 속기사들에게 묻고 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행사에 참여한 수험생은 “면접에서도 항상 나오는 질문인 AI속기에 대한 정보들과 준비과정이나 실무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현직 속기사 선배님의 이야기를 듣고 나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졌다. 빨리 자격증을 취득해서 협회의 실무교육이나 연수 등의 도움을 받고 실력을 쌓아 나간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며 소감을 말했다.

이처럼 전문 자격증과 실력으로 인정받으며 다양한 곳에서 일 할 수 있는 속기사에 대해 일부 속기학원이나 업체를 통해 잘못된 정보를 접해 시작부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 이에 (사)한국AI속기사협회에서는 전국에 지부를 두고 AI속기키보드 체험은 물론 속기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속기공부 시작 전 가장 먼저 들어야 할 곳으로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