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워커_우리은행]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WENICORN’S DAY 개최
[뉴스워커_우리은행]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WENICORN’S DAY 개최
  • 신대성 기자
  • 승인 2019.12.0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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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처·스타트업의 사업소개 및 투자유치 지원 행사
<사진 설명> 손태승(사진 오른쪽) 우리금융그룹회장 겸 우리은행장이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과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 WENICORN’S DAY에서 혁신성장기업에 대한 공동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 WENICORN’S DAY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정록 우리은행 IB그룹장, 손태승 우리금융그룹회장 겸 우리은행장, 민병두 정무위원장,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조경식 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사업부문 이사, 김대복 신용보증기금 자본시장영업본부장

우리은행(은행장 손태승)은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과 서울창업허브에서 손태승 우리금융그룹회장 겸 우리은행장, 민병두 국회정무위원장, 벤처캐피탈 관계자, 우리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이 투자·육성 중인 벤처·스타트업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성장기업 데모데이 ‘WENICORN’S DAY(위니콘스 데이)’를 개최했다. 

‘WE ARE THE NEXT UNICORNS’를 의미하는 ‘WENICORN’S DAY에서는 ‘공동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뿐만 아니라 스타트업 경영을 위한 전문가 강연 뿐만 아니라, 핀테크, 바이오, 소재·부품·장비 등 혁신기업의 기술과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날 우리은행이 신용보증기금과 체결한 ‘공동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은 ▲성장가능성 높은 기업 공동발굴, 상호추천 및 공동투자 ▲추천기업에 대한 우선 지원 검토 ▲공동 투자기업에 대한 IR개최 및 밸류업 서비스 지원 등을 협력하기 위함이다. 

손태승 회장은 개회사에서 “대한민국 예비 유니콘 기업에게 회계, 특허, 투자유치 등 경영에 필요한 지식을 전달하고, 벤처캐피탈로부터 추가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행사의 의의를 설명했다.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혁신성장기업을 적극 지원하고 중소·벤처 혁신생태계 조성을 선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금융그룹은 ▲우리혁신성장펀드 조성 ▲정책출자기관 매칭펀드 참여 ▲혁신성장기업 직접투자 등 은행 IB그룹을 중심으로 ‘혁신성장투자 3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18년 시중은행 최초로 공모를 통한 혁신성장기업 투자를 실시하여 현재까지 36개 기업에 340억원을 직접 투자했다. 2020년에는 200억원 규모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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